"韓 홍보에 결정적"..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이 남긴 것 [Oh!쎈 이슈] 작성일 03-2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3KSATs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4232ebd98e8e93dadde1d376060dd0aaf2a963cba5d9ea8d55a8245fad9a2d" dmcf-pid="9609vcyO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02507573juui.jpg" data-org-width="650" dmcf-mid="qY3k2tfz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02507573juu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a3fe2026576b06a15ae354e1bf78e96c575b8153268b09ba43725e27420777" dmcf-pid="2Pp2TkWIiP"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광화문 광장에서 완전체로 돌아온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쇼’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전 세계 1840만 명이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지켜봤고,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홍보에 큰 역할”을 했다며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a5a0129a5d701c00a71c5084b4304776f874fb08f11eeadeb37b936219447096" dmcf-pid="VQUVyEYCd6"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오후 8시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진행했다. 전날 발표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기념하는 무대로, 현장에는 약 10만 4000명의 관객이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3bcc70146b30428ce6a26998c0d024ec174c9b96d557e01157f8ea81b3554c5" dmcf-pid="fxufWDGhd8" dmcf-ptype="general">이날 방탄소년단은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해 신보 수록곡과 전 세계적인 히트곡까지 다양한 무대를 완성했다. 신보 수록곡 중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는 우리나라 대표 민요 ‘아리랑’의 선율을 인용한 곡으로 국립국악원 연주자와 가창자가 함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또 마지막 곡이었던 ‘소우주(Mikrokosmos)’는 별빛이 광화문 일대로 확장되고 북두칠성이 떠오르는 연출리 깊은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미디어 아트와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연출로 광화문의 아름다움을 더욱 잘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a4170fc2a8304fd75997b869c2cdcbffd429950d7b1bd8dc8b35d6fc564f6f" dmcf-pid="4M74YwHl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펼쳐졌다.방탄소년단은 전날 3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실물 음반도 발매 당일 약 400만장이 팔렸다.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3.21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02508865ijch.jpg" data-org-width="650" dmcf-mid="BblZjQcn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02508865ij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펼쳐졌다.방탄소년단은 전날 3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실물 음반도 발매 당일 약 400만장이 팔렸다.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3.21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3b6fba812f31314a189f02720a566081ec666c0b558a3079a5c8afda41878d" dmcf-pid="8dBPXs5Tif" dmcf-ptype="general">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공연은 약 4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방탄소년단의 신보 발매를 기념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 광화문 광장은 우리나라에서 역사적으로 상징적인 곡이다. ‘한국’이라는 멤버들의 정체성을 담아낸 음반인 만큼, 가장 상징적인 공간을 컴백 무대로 택한 것.</p> <p contents-hash="4ed97d9bce987256745c94ffda42ebf4be92db490b3b7583be65c29b81a9db76" dmcf-pid="6JbQZO1yJV"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 만큼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한국의 정서를 각인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0f0cc858d134d71914726b118f5a81c9df53280e4d665c539fd8cd92cb9fd73" dmcf-pid="PiKx5ItWM2" dmcf-ptype="general">파급 효과도 컸다.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컴백 라이브는 넷플릭스 77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같은 기간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국가는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과 인도, 태국, 이스라엘 등 아시아 전역,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권, 독일과 프랑스, 영국 등 유럽을 비롯해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까지 전 세계에 고루 분포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aa8982829bc4973f4c5081a108c893d0b7a46e3a8a5f7992c5b1fa15d0c87" dmcf-pid="Qn9M1CFY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02509137bwdd.jpg" data-org-width="650" dmcf-mid="bHwvJ9nQ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02509137bw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0f989da203b871253c2f6b9659efe229764fb8e9a0a01264b88966a4afb23b" dmcf-pid="xL2Rth3GLK" dmcf-ptype="general">이는 곧 전 세계에 한국과 광화문을 알리는 것이기도 했다. 공연 당일 현장에도 세계 각국의 팬들이 모여들었고, 라이브 당일 하루 동안 전 세계에서 1840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봤다. 방탄소년단의 공연으로 인해 한국과 서울, 광화문에 대한 홍보 효과를 얻은 셈이다. 뉴욕타임스 등 외신 역시 이에 주목했다. </p> <p contents-hash="3dbcbeee7c7591ea0534c19d2ab632f4b06718e25f40817244f85cb39403941c" dmcf-pid="y1OYo4aeib"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도 이런 공로를 인정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컴백 공연에 대해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젊은이들의 이목이 서울 한복판에 모였다는 점에서 계산할 수 없는 엄청난 효과를 누렸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f1c69bb96ddcfbd105d2ac63b107b7969e357912206b7a819d0b12b37093df" dmcf-pid="WtIGg8NdeB"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은 “광화문과 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이었던 것 같다. 잘 기획해서 진행을 잘했다. 행정안전부타 부처들도 고생했다. 안전 문제를 잘 챙겨서 사고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의 공연으로 이뤄낸 막대한 한국 홍보 효과를 인정한 것이다. 4년만의 컴백 그 이상의 의미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df4cc966620d44cf90d407af92732c3abf0ee3429847fa762d595d0b960ce204" dmcf-pid="YFCHa6jJLq" dmcf-ptype="general">[사진]빅히트 뮤직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선재 다 지웠다…왕 아들 '이안대군'으로 완벽 변신(21세기 대군부인) 03-25 다음 황신혜, BTS 성지 플라워 클래스 도전…취향 발견 고백(같이삽시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