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로서 질러야 할 때"…박재현, '모유 고집→시부모 케어' 전처와 갈등 전말 ('사생활') 작성일 03-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EN8pPKk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30ffd740c7d2fe45676517341666cbce83fd2404a890f062e9789ea05dbe4" dmcf-pid="tTDj6UQ9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report/20260325104707648knfn.jpg" data-org-width="1000" dmcf-mid="76GDRBd8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report/20260325104707648knf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82c508d398956b260f3786a22b2c5e1d65fc585e729f1d6a9197b0be4be3e8" dmcf-pid="FywAPux2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report/20260325104709071tswe.jpg" data-org-width="1000" dmcf-mid="xrRzWDGh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report/20260325104709071tsw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f0ec70670f091754a3ff41e8f7929d1ca64157fecd1b5f9545bf02a88a7452" dmcf-pid="3WrcQ7MVo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 <strong>배우 박재현과 전처 한혜주의 구체적 이혼 사유가 밝혀졌다.</strong></p> <p contents-hash="a8dc1887da1b918f12a583a5d5d730be8529141577989b59b6a9178ead9ab0a3" dmcf-pid="0YmkxzRfNI"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는 박재현이 출연해 16세 연하의 전처 한혜주의 일상을 관찰했다. 이날 한혜주는 서울의 한 와인바에서 소개팅 만남을 가졌다. 설레는 소개팅 현장을 지켜보던 패널들은 박재현의 존재를 잊은 채 연애 프로그램을 보는 듯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고, 전처의 소개팅 상대를 본 박재현은 "잘생긴 것 같다"며 마른침을 삼켰다.</p> <p contents-hash="0fa1cfdb4d83125a515ebda54895faba2461da5c7b56c259534a6ab918f0df0f" dmcf-pid="pGsEMqe4aO" dmcf-ptype="general">한혜주는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재현과의 이혼 사유를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행복한 결혼 생활이 쭉 갈 줄 알았다"며 운을 뗐다. 양육 방식에 있어서 차이를 느꼈다는 한혜주는 "출산하고 얼마 안 된 시기에 (박재현이) 모유 수유를 고집했다. 숨이 막히고 죽을 것 같아서 유축하던 새벽에 과호흡까지 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애 아빠(박재현)가 지나가는 말로 '모유를 안 먹여서 아이 면역력이 약한 것 같다'고 한 적이 있다"고 전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를 들은 박재현은 "모유 수유 때문에 과호흡까지 온 줄은 몰랐다"고 말했고, 패널 정경미는 "모유 수유도 좋지만, 아내의 마음을 먼저 헤아렸어야 했다"며 지적했다. 김구라 또한 "요즘 분유 좋은 거 많아서 모유 수유 안 해도 된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1978f7535f2d59c6078a1d3541bed369e1b1fc9ae99f8779b40590f98c80f4d0" dmcf-pid="UHODRBd8As" dmcf-ptype="general">이혼 사유에는 둘 사이에 있는 딸도 포함됐다. 한혜주는 "내 입장에서는 딸을 케어하는 게 컸다. 딸이 일반적으로 태어났으면 상관없는데 심장이 좀 다르게 태어났다. 선천성 기형을 갖고 태어났다"며 딸이 수술받던 과거를 떠올렸다. 당시 아이를 돌보느라 다음날 늦잠을 잔 한혜주에게 돌아온 것은 '시부모님이 집에 방문했는데, 잠이나 자고 안 챙겨드렸냐'는 남편의 불만 섞인 전화였다. 이를 계기로 갈등의 골이 깊어져 갔던 두 사람. 결국 박재현은 이혼을 선언했다. 한혜주는 눈물을 보이며 "나는 단 한 번도 이혼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왜냐하면 내가 안 할 거니까. 그런데 전 남편은 매번 이혼을 이야기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b7dde84af5c28b9a9bfcb18b66eb13d3062a6119e7d3f63b035424c771a80f4" dmcf-pid="u673hNSrAm"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내 입장에서는 진짜 이혼을 하고 싶어서 이혼하자고 한 건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이어 "내게는 부모님 모시는 건 제일 민감한 문제다. 어머니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며 자신의 입장을 내비쳤다. <strong>부모님을 지극히 생각하는 효자의 이미지가 형성되던 그때 박재현이 "남자로서 질러야 할 때가 있지 않나"라며 이혼 결정이 계획된 것이 아님을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strong> 이에 김구라는 "너무 옛날 방식"이라며 박재현의 책임감 없는 태도를 꼬집었다. <strong>박재현은 지난 2018년 한혜주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지만, 약 6년 만인 2024년 이혼했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f310c5de40d4fc1d4a932899eefedd35dfff20fa845e3a81d34e4617228e56" dmcf-pid="7Pz0ljvm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report/20260325104710600oyup.jpg" data-org-width="1000" dmcf-mid="ymtILfgR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report/20260325104710600oyu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f8477d525b44b289843c7977da33fe984d2ed80d410b6cb31392e366ae54d4" dmcf-pid="zQqpSATs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report/20260325104712008plyv.jpg" data-org-width="1000" dmcf-mid="Zh3ZmnOc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report/20260325104712008ply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874ccdf2515e872482fc4ebee208de620d71bad1e83a80a8b24cec5d1d927a" dmcf-pid="qxBUvcyO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report/20260325104713404fqoe.jpg" data-org-width="1000" dmcf-mid="5rTCo4ae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report/20260325104713404fqo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d74e66dd169a0b582d8fb880b0dee7b71c9b30d8f5cbaed1d4d7e7b575be82" dmcf-pid="BMbuTkWINE"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 사진= MBN '특종세상', TV조선 'X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년 만의 영화 복귀, 전지현 "연상호 감독 찐팬, '군체' 너무 매력적" 03-25 다음 "AI 한계는 없다" 1조달러 시장 '풍덩'…Arm, 차세대 AGI CPU 2·3 세대별 로드맵 확정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