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이혼 사유 "시부모 아침밥 안줘, 대접받는 가장이고 싶었다" ('X의 사생활') 작성일 03-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혜주, 前남편 박재현 폭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ktTkWI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93e9996370b8ca34ef482604e89e5e148516b5eb79618d7b41de3572b552ee" data-idxno="681020" data-type="photo" dmcf-pid="6BY47YqF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05525331sjsm.jpg" data-org-width="720" dmcf-mid="92Iz5ItW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05525331sjs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5e4fc585100f8ecc33059a377cf8a640df4d41f3e22ccab3c222f096eb5b5d" data-idxno="681021" data-type="photo" dmcf-pid="x9XPBXKp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05526600hrxx.jpg" data-org-width="720" dmcf-mid="fuO7ZO1y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05526600hr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659d296d53fe321f864fc8bc8373f564ac895b9c0cadace79d04f5a5aaba14" dmcf-pid="WOiTrisAUT"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박재현이 이혼 사유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3fb3d93ae7050d245172c7e3146ca7fcf1f286210bb06c56901c2a57e512f86" dmcf-pid="YInymnOcuv"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는 이혼 부부 박재현-한혜주가 출연해 그간의 속내를 토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a668542a273836af58aac448ab9d9dfbc0fadca3d4281f5c4e0669f1b4241d31" dmcf-pid="Gj8rg8NduS"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주는 이혼 계기에 대해 "서원이 아빠 입장에서는 시어머니를 안 모셔서 그런 거다"라고 입을 열었다. 딸을 돌보는 것이 더 중요했다는 그는 "서원이가 일반적으로 태어났으면 상관이 없는데 선천적 심장병을 갖고 태어났다. 심방·심실과 폐동맥·대동맥 위치가 바뀌었다"며 총 4번의 수술을 받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a0c003caa95d34a908b003cfdb047f6a866add06373ad686db8070058f48591" dmcf-pid="HA6ma6jJ0l" dmcf-ptype="general">딸의 마지막 수술을 앞두고 박재현은 술을 마시고 있었다고. 한혜주는 "시부모님이 딸 수술 전에 돌봐준다고 열흘 간 와계셨다. 저는 서원이를 돌보느라 아침밥을 차려드리지 못할 것 같다고 양해를 구했다"면서 "시원이 아빠가 취한 채로 전화를 걸어서 부모님 와계시는데 잠이나 자냐고 하는 거다. 아침밥을 차려드리길 원한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dff70dc105100525fe8cc7568e33dda44449975166cced714812887111b5002" dmcf-pid="XcPsNPAiz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재현은 "어머니 눈에 대접받는 가장이고 싶었다. 아침 8시에 출근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화가 난 것도 아니고 이것만 해달라고 요청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당시 시부모와 합가를 계획하고 있었다는 한혜주는 "이렇게는 안될 것 같았다. 합가를 다시 생각해 보자고 하니까 집을 나가더라"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2be0e9c3d929ddc9a9f27dd8704f8e080b87dc9e5c9c61a087121275b888966" dmcf-pid="ZkQOjQcn0C" dmcf-ptype="general">한혜주는 "저는 이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전 남편은 매번 이혼 얘기를 꺼냈다. 정말 힘들었다"며 눈물을 쏟았다. 박재현은 "진짜 이혼하고 싶어서 이혼하자고 했던 건 아니다. 남자로서 질러야 할 때가 있지 않냐"며 충격을 안겼다. 그는 "저는 어머니 사랑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제일 민감한 문제가 부모님 문제"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7f7148a3dc9edaaef1d05158733f2fb11676cef7ba1b9c45782deea2ef7e70f" dmcf-pid="5ExIAxkLuI" dmcf-ptype="general">박재현과 한혜주는 2018년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으나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476683f17462d742a4de7980ca42ac8ae5db06d7402ed21851783fe3ecdee22" dmcf-pid="1DMCcMEouO"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X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 전지현, ‘군체’ 좀비와 맞서는 스틸 공개 03-25 다음 ‘현역가왕3 갈라쇼’ 에녹, 본업 천재 변신 퍼레이드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