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스타는 바로 너!' 프로당구 PBA, 2026~27시즌 ‘우선등록’ 접수 작성일 03-25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월 6일 오후 12시까지 접수...차기 시즌 PBA 등록<br>국내외 우수 선수 대상, 대회 입상·경기력 기준 선발<br>조재호 최성원 산체스 등 ‘우선등록’으로 PBA 활약</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당구 PBA가 2026-27시즌에 활약할 국내외 우선등록 선수를 선발한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2026~27시즌 PBA-LPBA투어 참가를 원하는 국내외 우선등록 선수 모집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 기한은 오는 4월6일 오후 12시까지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25/0006242470_001_20260325113507497.jpg" alt="" /></span></TD></TR><tr><td>2023~24시즌 우선등록으로 PBA에 데뷔한 다니엘 산체스. 사진=PBA</TD></TR></TABLE></TD></TR></TABLE>PBA는 매 시즌 우수 선수 영입을 위해 3쿠션 남녀 선수들을 대상으로 우선등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우선등록제도는 신청 선수들에 한해 PBA 경기운영위원회에서 국내외 대회 입상과 경기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한다. 합격한 선수들은 2026~27시즌 PBA-LPBA 1부투어 선수 등록 자격을 획득한다.<br><br>프로당구를 대표하는 스타 대부분 우선등록을 통해 PBA-LPBA 무대에 입성했다. 조재호(NH농협카드), 최성원(휴온스), 이충복(하이원리조트) 등 국내를 대표하는 선수는 물론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 등 외인들도 PBA에 입성해 활약했다.<br><br>LPBA 역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를 비롯해 김민아(NH농협카드), 히다 오리에(SK렌터카), 김진아(하나카드), 한지은(에스와이) 등이 우선등록으로 프로무대에 합류했다.<br><br>2025~26시즌에는 ‘한국 3쿠션 차세대 간판’ 김준태(하림)와 ‘LPBA 신예’ 박정현(하림) ‘베트남 여자 3쿠션 기대주’ 응우옌호앙옌니(에스와이) 등이 우선등록을 통해 프로당구 무대에 데뷔했다.<br><br>2026~27시즌 우선등록은 프로당구협회 PBA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게시글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2025~26시즌을 마친 PBA는 우선등록 선발 및 Q-스쿨과 트라이아웃 등 차기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고성군, 방문 스포츠 유치 또 1위… 6년 연속 정상 03-25 다음 국내 최대 스포츠산업전 'SPOEX 2026' 개막, 300개 기업 참가…이대형-김남일-최나연 강습회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