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최민정 향한 애정 섞인 폭로…“스케이트 빼고 다 못해” 작성일 03-25 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5/0001228158_001_20260325114509976.png" alt="" /></span></td></tr><tr><td>최민정 김길리. 사진 | 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가 선배 최민정을 중심에 둔 비하인드를 풀어놓는다.<br><br>25일 MBC ‘라디오스타’는 ‘올림픽 별별스토리_최최종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출연한다.<br><br>김길리는 특유의 당찬 입담으로 최민정을 향한 솔직한 말을 꺼낸다. 그는 “민정 언니는 스케이트 빼고는 다 못한다”고 폭로(?)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5/0001228158_002_20260325114510025.jpeg" alt="" /></span></td></tr><tr><td>왼쪽부터 최민정, 김길리, 코트니 사로. 사진 | 신화연합뉴스</td></tr></table><br>오랜 시간 함께한 선후배 사이에서 나오는 익숙하지만 직설적인 표현이다. 이어 김길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계주 금메달 순간을 떠올렸다.<br><br>그는 최민정이 자신의 몸을 터치한 순간 ‘금메달을 직감했다’고 밝힌다.<br><br>최민정은 스케이트장을 벗어나면 허술한 선배에 가깝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 가장 신뢰하는 선배라는 의미로 다가온다. 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맥심배 첫우승 노리는 변상일, 결승 1국서 박정환 꺾고 기선제압 03-25 다음 에스테르곰, ‘헝가리 더비’서 모손마저로바리 완파…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4강 진출 ‘성큼’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