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1840만명 동시시청… 24개국서 흥행 1위 작성일 03-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콘텐츠 26억2000만회 노출<br>BTS 해시태그 인기검색어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MDCalw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eea7c79589956ba8f34ac2598307aa9da13a8f296569ab71e6235284d54fd2" dmcf-pid="8yRwhNSr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unhwa/20260325114307940unmi.jpg" data-org-width="640" dmcf-mid="fNKnAxkL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unhwa/20260325114307940un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d69378cf57216ae834d86c09f070fe2ed3edf6a5110068d3a909c96d0e5332" dmcf-pid="6Werljvmv8"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이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아리랑)을 전 세계 1840만 명이 동시에 지켜본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33e964b59b198559e658e5faeecdcef8319b21b872040ec7f7241bf99c08903b" dmcf-pid="PYdmSATsv4" dmcf-ptype="general">이 공연을 단독 생중계한 넷플릭스는 25일 “‘아리랑’이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로 소개한 문화 이벤트로 평가받는 가운데, 라이브 당일 전 세계 1840만 명의 시청자가 넷플릭스를 통해 BTS의 컴백 무대를 즐겼다”고 밝혔다. 단 하루 1시간여의 공연으로 한국을 비롯해 멕시코, 일본, 불가리아 등 24개 국가에서는 주간 흥행 1위에 올랐고, 80개국에서 주간 톱 10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c0953f1ba785622cea31d4e16db7930569ac4c01fe78e4e94f9fcc70f8385e76" dmcf-pid="QGJsvcyOlf" dmcf-ptype="general">BTS의 컴백 공연은 SNS를 기반으로 널리 전파됐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자사 공식 채널의 BTS 관련 콘텐츠가 26억2000만 회 노출됐다. 아울러 한국과 미국, 필리핀, 호주,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BTS와 넷플릭스 관련 해시태그(#)가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아리랑’의 성공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BTS는 4년 전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고, 이번이 그들의 첫 공식 (완전체) 무대였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ef78e8293eefd8ccfb3e8efd2b6a3218d799e719c4730dfdf7072b190d8ff250" dmcf-pid="xHiOTkWIhV" dmcf-ptype="general">광화문 공연을 마치고 미국으로 출국한 BTS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피어17 루프톱에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함께 아미(공식 팬덤)를 위한 특별 행사인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포티파이가 초대한 아미 1000명이 참여했고, 롤링스톤·빌보드·USA투데이 등 현지 유력 매체들이 실시간으로 보도했다.</p> <p contents-hash="766bbaf1b1f6c1ced4bf33bb0414ff572d4ea324acbe700346654bbe9175ed69" dmcf-pid="ydZ2Q7MVy2" dmcf-ptype="general">소개를 받고 무대에 오른 직후 RM은 “위 아 BTS”(We’re BTS)라고 외치며 그들의 복귀를 알렸고, 정국은 “반갑습니다”라는 한국어로, 진은 “헬로”(Hello)라고 인사를 각각 건넸다. RM은 19일 발목 부상을 입었지만, 이날은 목발을 짚지 않았다. BTS는 신보 타이틀 곡 ‘스윔’(SWIM)을 비롯해 ‘노멀’(NORMAL), ‘FYA’ 등 신곡을 선보였다. 지민은 팬들을 향해 “고마워요, 사랑해요. 아이 러브 유(I love you)”라면서 “제일 중요한 건 저희가 오랜만에 다 같이 온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8793ca2ce37d3d501f67da340d87b261d7ad699985ff39e3d803ee89aadf52" dmcf-pid="WJ5VxzRfv9"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해리포터’ 15년만에 드라마로 부활 03-25 다음 전소민 “‘오로라공주’ 벌써 13년 전, 그때보다 몸무게 10kg 늘어”(씨네타운)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