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학대, 강제 발치까지"…톱모델, 충격적 인성폭로 작성일 03-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ZaYwHl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adc116f6ad0c5427d289282b80f32be6439559c32eb613a3f5c3725a32770f" dmcf-pid="KR1jHmZv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115626803dbta.jpg" data-org-width="700" dmcf-mid="qZyJljvm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115626803dbt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5f4c7fb81c107e3a17082a55d941fee04b92a14f630bf09d109692ce17d58b" dmcf-pid="9etAXs5Tl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톱모델 재니스 디킨슨이 타이라 뱅크스를 저격했다. </p> <p contents-hash="d8f99722c60ee4b43a80486944b7cd68b623b51c57058b9bc482201c10c08573" dmcf-pid="2dFcZO1ylW" dmcf-ptype="general">24일(현지시각) 디킨슨은 'TMZ 애프터 다크'에 출연했다. 그는 "'도전 슈퍼모델'에 출연한 걸 후회한다. 타이라 뱅크스는 정말 못된 사람이다. 내게 못되게 굴었을 뿐 아니라 출연자들을 학대했다. 인종을 바꾸게 하고 치아를 뽑게 하고 머리도 밀게 했다"고 비난했다. </p> <p contents-hash="32cd73eabe75baa44e7eac65460d338e7d710163a07c240291ec89a23a53e5ea" dmcf-pid="VLUwFl0Hvy" dmcf-ptype="general">'도전 슈퍼모델'은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의 원작으로 2003년부터 2018년까지 방송된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방송 후 참가자들의 불만과 폭로가 계속됐고, 프로그램도 일관성 없는 심사기준과 선 넘은 콘셉트 등으로 비난을 받으며 점점 인기가 하락했다. 결국 타이라 뱅크스는 프로그램 초창기부터 함께 했던 제이 메뉴얼, 제이 알렉산더, 나이젤 바커를 모두 교체하는 초강수를 뒀으나 논란의 벽을 넘지 못한채 하차했다. </p> <p contents-hash="0e320f4587090c0a51b17b17ae03eb621ebcada425db5cb1f554c4fae522e7a4" dmcf-pid="four3SpXhT"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넷플릭스를 통해 폭로 다큐멘터리가 방영됐는데, 타이라 뱅크스는 자신의 워킹 스승이었던 제이 알렉산더가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에도아무런 연락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0b5f821f1c4cca11146bccbdb145ab10b82030496b1dfb415b26f8a32c122190" dmcf-pid="4g7m0vUZTv" dmcf-ptype="general">재니스 디킨슨은 이 프로그램에 멘토 겸 심사위원으로 출연, 신랄한 독설 평가로 호응과 비난을 동시에 불러왔던 인물이다.</p> <p contents-hash="6cb593ae630adbe187cfeae0d07c07af38ad207eaa10aadacca2499a93dbe710" dmcf-pid="8azspTu5lS"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1500만도 다 왔다 03-25 다음 베이비돈크라이, 첫 미니 '애프터 크라이'로 각인시킬 독보적 색채…팬 쇼케이스 성료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