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안재홍 직접 만난다...‘리바운드’ 재개봉 매진 행렬에 ‘하이터치’ 추가 확정 작성일 03-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APrisA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55fbc989a08201a01f8887e06b7febbbd9b78faac1f8ffc8c8dce18af75b59" dmcf-pid="4CcQmnOc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바른손이앤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SEOUL/20260325115439267mxec.png" data-org-width="530" dmcf-mid="VVUvbZ9U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SEOUL/20260325115439267mxe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바른손이앤에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3d52e2ef3e63d23b3e07378b11f570916785c82b3c5c057e05e7fac16501f0" dmcf-pid="8hkxsLIkJ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영화 ‘리바운드’가 재개봉을 앞두고 폭발적인 예매 화력을 과시하며 4월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f5cceb947d80ba2a5c7c4a30780ae6c5451642a9a6c571ced0be101e34bc626e" dmcf-pid="6lEMOoCERU" dmcf-ptype="general">오는 4월 3일 재개봉을 확정한 ‘리바운드’는 무대인사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3년 만에 다시 스크린에 걸리는 이번 작품은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최약체 팀이 써 내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실화를 다뤄 개봉 당시에도 큰 울림을 준 바 있다.</p> <p contents-hash="dc7d3dbdab8a27f6ba643ccd2456b7903d1ab714601549f22f869f120d160aeb" dmcf-pid="PSDRIghDJp"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리바운드’ 측은 추가 무대인사 일정을 전격 확정했다. 이번 행사는 4월 5일 CGV 영등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등 주요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장항준 감독을 필두로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등 주역들이 총출동해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c06a129e710ffe405b6ef8e7cf96cdb6852f008bfd1c1c4b7b25503e88dd0e9" dmcf-pid="QvweCalwd0" dmcf-ptype="general">특히 재개봉 당일인 4월 3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하이터치 상영회 GV’가 열린다. 감독과 배우들이 관객과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직접 하이파이브를 하며 특별한 교감을 나누는 팬 서비스가 예고되어 있어 또 한 번의 ‘피켓팅(피 튀기는 티켓팅)’이 예상된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AI가 살려낸 고전, 시공간 넘은 부활수업'…EBS, AI 혁신으로 새 길을 열다 03-25 다음 김영대, 4월 훈련소 입소…"육군 현역으로, 복무 예정"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