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공감' 공연 재개… EBS "올해 50회 예정" 작성일 03-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 2026년 봄 개편 설명회<br>돌아오는 '스페이스 공감'… 향후 지역 공연 계획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pf2tfz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37e5c6257140778cfc85f65745571b10835359fa23a22b102ce99a4ef1d283" dmcf-pid="ufU4VF4q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페이스 공감'이 기존의 색깔과 방향을 유지하며 다시 공연장의 막을 연다. E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ankooki/20260325120502851nozf.jpg" data-org-width="640" dmcf-mid="pmCZHmZv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ankooki/20260325120502851no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페이스 공감'이 기존의 색깔과 방향을 유지하며 다시 공연장의 막을 연다. E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522b49fc982bea1e73db0e3df9018eab26d408fa889cccde789d6c55a8a065" dmcf-pid="74u8f38B0c" dmcf-ptype="general">'스페이스 공감'이 기존의 색깔과 방향을 유지하며 다시 공연장의 막을 연다.</p> <p contents-hash="f3b10707d3281fd837ff472ff9e7c03c4414edff7cb318c0c58b78c25956f17e" dmcf-pid="z876406b7A" dmcf-ptype="general">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는 EBS 개편 설명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EBS 김유열 사장, 남선숙 방송제작본부장, 김광호 편성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e3088223ff1d3d835b2dc989b525f9c9237b556cdcd4edb34123a8c74f59135" dmcf-pid="q6zP8pPK0j" dmcf-ptype="general">이날 설명회는 2026년 EBS 콘텐츠의 방향과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EBS는 2026년 개편 방향과 함께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과, AI를 활용한 신규 프로그램 등 교육공영방송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혁신적인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707ccf47a4054f4a74817e180b3650b7e814db032ae3563b8ba6cf653482ce77" dmcf-pid="B5l1ZO1y3N" dmcf-ptype="general">이날 김유열 사장은 "이번 편성 개편에 임하면서 AX 혁신을 구호로 끝내지 않고 'AI 혁신을 통해 구체적으로 편성 개혁'을 하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EBS의 편성, 제작, 학교, 기술, 영상, 사업 등 거의 모든 부서가 AI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87d9eeed7b1a1fa0c7639d8b777ab3db101298a4f0cf933aba92874532558de" dmcf-pid="b1St5ItW3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스페이스 공감'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한국 대중음악의 아카이브를 구축해 온 '스페이스 공감'은 이 구글 상생 기금 지원으로 4년간 300억 원을 투입해 양질의 무료 공연을 확대하고, 공연 예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실력 있는 음악가들을 소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스페이스 공감'은 오는 5월 6일 방송된다. 특히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시리즈를 재개해 연중 진행되는 예선, 본선 및 결선 공연을 통해 신예 음악가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과거 '헬로루키'에 선정된 국가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프롬, 실리카겔, 한로로 등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09e6432ab5d5b575c5c9d875e233d5da427862c74b35152e673ab86ef4bbbbf1" dmcf-pid="KtvF1CFY3g" dmcf-ptype="general">남선숙 방송제작본부장은 "'스페이스 공감' 공연을 몇 년간 쉬었다. 제작비 구조적인 문제로 EBS 사옥에서 공연을 할 수 없어서 다큐 형식으로 '공감'을 채웠고. 저희의 목마름이 있었다"라면서 제작비 등 상당한 부담이 있었음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99e3dda3ab7d9129bcbe5b579fc852bbf14c18289479a1223e5137ae7c01699" dmcf-pid="9FT3th3GUo"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구글 상생비용 300억이 들어오면서 4년간 '공감' 홀에서 공연을 재개하게 됐다. 올해 50회, 내년 80회를 할 수 있게 됐다. 구글도 저희도 '스페이스 공감'의 색깔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기조다. 하지만 조금 더 대중성, 다양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아티스트들의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나름의 색깔이 분명한 아티스트들을 자문진의 도움으로 구성할 것이다. 공감 홀 외에도 서울, 경기 등 내년에는 공연장을 확대해서 지역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23y0Fl0H3L"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난해 이혼' 클라라, 중국서 담배 손에 쥔 채 눈물…비하인드에 몰입감↑ [RE:스타] 03-25 다음 천만 '왕사남' 장항준 덕에…재개봉 '리바운드' 무대인사 매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