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21 괴물 센터’ 링 오른다…하승진, 프로레슬링 깜짝 데뷔 작성일 03-25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월 KBS아레나 ‘레슬네이션2’ 출격<br>“시호 응징하겠다” 공개 선언</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인 최초 NBA 출신 농구선수 하승진이 프로레슬링에 깜짝 도전한다.<br><br>프로레슬링 단체 PWS는 “하승진이 오는 5월 9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프로레슬링 대회 ‘PWS 레슬네이션 2(WrestleNation 2)’ 출전을 공식 선언했다”고 25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25/0006242498_001_20260325121212976.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이번 등장은 유튜브 채널 ‘급식왕’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 속 하승진은 유튜브에 출연하는 ‘발가락쌤’의 지원군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등장 직후 상대 선수 ‘시호’를 한 손으로 제압했다. 2m21의 압도적인 체격과 힘을 과시했다.<br><br>하승진이 링에 오르기로 결심한 배경도 분명하다. 그는 “시호의 행동을 계속 지켜봤는데, 직접 보니 참기 어려웠다”며 “대회에 출전해 반드시 응징하겠다”고 밝혔다.<br><br>농구 코트에서 높이와 힘으로 상대를 압도했던 하승진이 전혀 다른 종목인 프로레슬링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미 영상에서 드러난 압도적인 피지컬은 링 위에서도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미국프로농구 NBA에서도 농구선수들의 프로레슬링 출전은 종종 있었다. 과거 ‘샤크’ 샤킬 오닐, ‘악동’ 데니스 로드맨, ‘메일맨’ 칼 말론 등이 직접 프로레슬링 링에 올라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br><br>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는 하승진과 시호의 맞대결이다. 단순한 이벤트 매치를 넘어, 스토리가 더해진 ‘복수전’ 구도가 형성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br><br>‘PWS 레슬네이션 2’는 5월 9일 오후 4시 KBS 아레나에서 열린다.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매우 이례적 결단" 황대헌?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 어려워"...中 "마침내 린샤오쥔, 둘러싼 소문의 진실 밝혀진다" 03-25 다음 “팬데믹 이후 절반으로…정부 예산 10억원이면 작은 영화관 살린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