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장가간 아들 집 안 간다…"며느리 기분 살피느라" ('신여성') 작성일 03-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어머니' 이경실 "아들 집, 촬영 때문에 딱 한 번 방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xnXs5T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646028c07ba00b92dbcf1695d07e715d562b8b50e69d7ed8de936d90f8c31f" data-idxno="681045" data-type="photo" dmcf-pid="PkRo5ItW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21527553bojr.png" data-org-width="720" dmcf-mid="47YtnVoM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21527553boj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dc4d1bac0a0e9906b4ac5f2b61b1597b763156a4050294c6af05478a068390" dmcf-pid="xQ72mnOcFI"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아들 부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a5d03b147512341a4f0ebc7586362551a27ac4cb437f785c4e1cdd5747943ba" dmcf-pid="yTkOK52u3O"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채널 '롤링썬더'에는 '결혼하고 싶다면 주목. 고모들이 알려주는 남자 보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게스트 박세미와 함께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은 '결혼 하고 싶은 여자'를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14f2ff593b6358875770e26ffd3433e27b6a27c6537fc677750352bff809217" dmcf-pid="WyEI91V7Fs" dmcf-ptype="general">결혼 이야기에 이선민이 "행복한 얘기만 하면 끝도 없겠지만 결혼 이후 고부갈등 같은 문제로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라며 질문하자 박세미는 "요즘 시어머니들은 참견도 잘 안하고 간섭을 많이 안하는 것 같다"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68c9bcd32f15d95c55eba03717c89e0a1b28063447702a05d105c0e0bae3bc50" dmcf-pid="YWDC2tfzzm"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실은 "내가 시어머니지 않느냐"라며 운을 띄우며 "오히려 며느리 기분을 살핀다. 며느리가 조금 기분이 안 좋은 것 같으면 마음이 굉장히 불편하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옛날 시대와 다르다는 이경실은 "아들 집에 촬영 때문에 한 번 간 뒤로 가본 적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ba925373799ef9eef942965728404969b092906e0f1b1919010b92fca4daa80" dmcf-pid="GYwhVF4qzr" dmcf-ptype="general">박세미와 시어머니, 며느리 상황극을 이어 간 이경실은 "부부 관계는 내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다"며 며느리의 말을 공감하면서도 간섭하지 않는 바람직한 시어머니의 행동을 보여줘 감탄을 불렀다. 이에 조혜련은 "이 시어머니(이경실)랑 사는 게 낫겠다"고 반응하며 웃음바다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819e9da6daa4fccb59438fabf9e5d6685795e3f0124f65328af6b21415d508c" dmcf-pid="HGrlf38Bpw" dmcf-ptype="general">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배우로 데뷔해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 디즈니 플러스 '무빙' 등 여러 작품에 감초 역할로 출연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과거 손보승은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각종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며 이경실의 속을 썩이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후 손보승의 반성하는 모습에 이경실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de5d1150f95e99ed3d5e49f5fa030c8f02a43d5216bcbb2722126065139bd43" dmcf-pid="XHmS406bUD"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21년 23세의 어린 나이에 결혼 소식 및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린 손보승은 현재 육군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p> <p contents-hash="6b42d095128bbea4fcb45814ac528596de44320521a1d63c544c0b85b1e42d96" dmcf-pid="ZXsv8pPK0E"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롤링썬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씨 동생 드디어 나온다…하이업엔터 차기 그룹 4월 데뷔 확정 03-25 다음 ‘말벌’ 권유리, 심리 스릴러 도전으로 증명한 존재감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