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출신 하승진, 프로레슬러 깜짝 데뷔! PWS 레슬네이션2 출전 작성일 03-2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3/25/0003501235_001_20260325125307495.jpg" alt="" /><em class="img_desc">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리바운드'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다. 오는 5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4.03.</em></span><br><br>농구 국가대표팀 출신이자 한국인 최초 NBA 출신 농구선수 하승진이 프로레슬링 무대에 깜짝 데뷔한다. <br><br>하승진은 오는 5월 9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레슬링 대회 'PWS 레슬네이션 2 (WrestleNation 2)' 출전을 공식 선언했다. <br><br>인기 크리에이터 채널 '급식왕'이 24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하승진은 발가락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등장과 동시에 그동안 각종 악행과 횡포를 일삼던 '시호' 선수를 한 손으로 가볍게 제압하며 2m21cm에 달하는 압도적인 피지컬과 괴력을 과시했다.<br><br>하승진은 PWS를 통해 "유튜브를 통해 시호가 나쁜 짓을 하는 모습을 다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직접 와서 실제로 보니 도저히 못 참겠다"며 "레슬네이션에 참가해 시호를 꼭 참교육시키겠다"고 강력한 출사표를 던졌다.<br><br>농구 코트를 지배했던 세계적인 피지컬의 소유자 하승진이 프로레슬링 특설 링 위에서는 과연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가벼운 제압만으로도 상대를 압도했던 그가 정식 레슬링 무대에서 시호를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일지도 기대된다. <br><br>윤승재 기자 관련자료 이전 “배당적다” 지적에 곽노정 “주가 5배 올라”…SK하이닉스 ‘순현금 100조’ 승부수 03-25 다음 '이미 끝났다'…17세 최가온, 하프파이프 세계 1위 '크리스탈 글로브' 확정→ 스노보드 종합 우승까지 노린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