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갑내기 ‘창간둥이’ 아이돌은? [창간 특집] 작성일 03-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ocebJ6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ff86f5c51cd827911a9ee92f2e3b8f07b03413e80c203557f9fc319e1a9906" dmcf-pid="fKgkdKiP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주훈, 롱샷 우진. 사진캡처 | 각 그룹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124900048tgjq.jpg" data-org-width="1600" dmcf-mid="9swCjQcn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124900048tg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주훈, 롱샷 우진. 사진캡처 | 각 그룹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b4398bf053235ef0e3498ca5f10d2c69585159c03bd470783d737d7b6a6616" dmcf-pid="49aEJ9nQh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2008년 첫 발을 내디딘 ‘스포츠동아’가 창간 18주년을 맞은 가운데, 무서운 기세로 활약 중인 ‘동갑내기 스타’에도 이목이 쏠린다. </div> <p contents-hash="88fb01e90aa338c0000221b39771e36684d1105407a6368991edaf4607bcbc7d" dmcf-pid="83xif38BWG"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와 함께 태어난 ‘창간둥이’들은 어느덧 훌쩍 자라 케이(K)팝의 중심에 섰다. 젠지 세대의 문을 닫고 새 시대를 여는 2008년생 쥐띠 스타들, 강렬한 존재감으로 이른바 ‘황금08’이라고도 불리는 주역들을 톺아봤다.</p> <p contents-hash="d7faaa84d91d90b6a7a0020764531c5cb4d39d827767df69b9d758ace303910a" dmcf-pid="60Mn406bWY" dmcf-ptype="general">2008년생 남자 아이돌(남돌)의 행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독보적인 패션 센스’에 있다. 그 중심에는 방탄소년단을 배출한 빅히트 뮤직이 지난해 선보인 그룹 코르티스 멤버 주훈이 있다.</p> <p contents-hash="335be3df34d2e207cb8cf020fa8b6789db2081c5fbc58111feab01cd8d46db49" dmcf-pid="PpRL8pPKTW"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1990년대 힙합 신을 풍미했던 ‘새깅 패션’(바지를 내려 입는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등장과 동시에 패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과거 저스틴 비버가 주도하기도 했던 이 반항적인 스타일은 주훈을 만나 잘파 세대 특유의 ‘힙한 감성으로 치환’됐다.</p> <p contents-hash="c687b0aeca19a359123737b7c7da7359c4f12d68e27aa18b07e4d121a9213b8f" dmcf-pid="QUeo6UQ9Ty"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의 히트곡 ‘패션’(FaSHioN)은 그들 세대의 당당한 자아를 대변한다. 동묘 구제 시장을 통해 완성한 자신만의 빈티지한 감각을 예찬하는 곡은 “내 바지는 만원, 마이 비전은 몇 억, 몇 조”라는 가사를 통해, 패션은 가격표가 아니라 ‘정체성’이자 ‘삶을 대하는 태도’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65b689da204b75db4bde63c4b0f93f7dde5aa0b6856e81550f0ea68f8ebc64" dmcf-pid="xudgPux2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이로하, 베이비몬스터 로라, 하츠투하츠 주은·에이나(위에서부터 시계방향). 사진캡처 | 각 그룹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124901490hugz.jpg" data-org-width="1600" dmcf-mid="2UocebJ6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124901490hu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이로하, 베이비몬스터 로라, 하츠투하츠 주은·에이나(위에서부터 시계방향). 사진캡처 | 각 그룹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7426878e74ba1762fd9e5c1a72dbfcd8060ae56b37a5dcc790ccfb9582baad" dmcf-pid="ycHFvcyOyv" dmcf-ptype="general"> 박재범이 프로듀싱한 실력파 힙합 아이돌 롱샷의 우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2008년생 패셔니스타다. </div> <p contents-hash="4b530fa4cff284673ef64cc24d3b5e88ee8413c4754ecf36c7bb49eed0affae5" dmcf-pid="WkX3TkWIWS" dmcf-ptype="general">우진은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긴 머리와 과감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팀 내 보컬 및 춤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힙합 감성이 물씬 풍기는 외모 덕분에 온라인에서는 일명 ‘래퍼 남친짤의 정석’으로 통하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 중이다.</p> <p contents-hash="9f2fb1724adfb96b7d02e5689c8993942ea4dd3aae43b760b9a8131d9a391a81" dmcf-pid="YEZ0yEYCTl" dmcf-ptype="general">남돌이 패션으로 기선을 제압했다면, 2008년생 여성 아이돌(여돌)들의 무기는 ‘퍼포먼스’에 있다. ‘춤짱’ 라인에는 아일릿의 이로하와 하츠투하츠의 주은이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한다. 이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에너지와 섬세한 강약 조절로 무대 위를 장악하며 ‘확신의 퍼포먼스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eff40a45e7568d4b9d25aacc1da2bb565a814a0f5e6f447a313fe8f8baa76be4" dmcf-pid="GD5pWDGhTh" dmcf-ptype="general">이즈나의 정세비 역시 긴 팔다리를 활용한 춤선으로 활약 중인 08스타다.</p> <p contents-hash="577e13a3ee2535d21de0ca10b88d19a689cb7d91b4cd1bbcac5a40bf2cec329b" dmcf-pid="HTBfpTu5WC" dmcf-ptype="general">‘귀 호강’ 라인업도 있다.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하츠투하츠의 에이나를 비롯해, 베이비몬스터의 로라 역시 2008년생 동갑내기다. 이들은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5세대 여성 그룹의 음악적 지평을 한 뼘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e665b05f037f92e707670cb8c82e5fd83c17ebf1833d4056160083ba480929d1" dmcf-pid="Xyb4Uy71hI"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넷플릭스에서 본다…4월 1일 공개 03-25 다음 기술보다 기세, 정박보다 엇박…조현진 감독의 플라멩코 ‘매드 댄스 오피스’ [쿠키인터뷰]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