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두호, ‘한국인 킬러’와 미국에서 대결 작성일 03-25 26 목록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팀매드)의 UFC 통산 10번째 출전 일정이 다시 잡힌다.<br><br>‘아그 피그트’는 3월25일(이하 한국시간) “다니에우 구스타부 곤자가 산투스(31·브라질)와 최두호의 UFC 328 시합이 대회사에 의해 추진 중입니다”라고 보도했다.<br><br>브라질 격투기 전문매체가 속보로 전한 만큼 신뢰도는 높다. UFC 328은 5월10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의 프루덴셜 센터(1.8만석 규모)에서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5/0001117343_001_20260325132711071.png" alt="" /><em class="img_desc">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최두호, UFC 4승 1패 다니에우 구스타부 곤자가 산투스 프로필. 사진=TKO</em></span>최두호는 4월19일 캐나다 라이프 센터(1.5만석 규모) UFC 파이트 나이트 273에서 개빈 터커(40)와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상대 선수가 홈 대회 출전 대신 종합격투기(MMA) 은퇴를 선택하면서 무산됐다.<br><br>다니에우 구스타부 곤자가 산투스와 최두호는 앞서 2025년 9월 1만2543명 관중이 입장한 호주 퍼스 아레나 UFC 파이트 나이트 260에서 겨루기로 합의했다.<br><br>그러나 최두호가 훈련 중 무릎을 다치면서 무산됐다. UFC는 255일(7개월13일) 만에 역시 다니에우 구스타부 곤자가 산투스와 맞붙도록 스케줄을 짜고 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산체스·스롱은 바로 너!" 프로당구 PBA, 2026-27시즌 '우선등록' 접수 실시 03-25 다음 이경진 "암 투병으로 38kg까지 빠져, 모친상·언니상 후 홀로 견뎠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