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 달착륙선 착륙지 위도 40~70도 범위서 결정 작성일 03-2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주항공청, '달 탐사 임무 수립 위한 공청회'서 밝혀<br>가트너 충돌구·크라비우스충돌구 등 30여개 지역 후보로<br>연말까지 해당 지역 분석해 착륙지 선정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d0Mqe4sr"> <p contents-hash="d5c0974c0be0aab33fd949b8c7cb9699ac410eb3bf79662dbeee3cf9257c29d4" dmcf-pid="ySHNWDGhE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우리나라 달 착륙선의 착륙지 위도 범위가 40도에서 70도 범위로 설정됐다. 연말까지 30여개 후보 지역을 상세히 분석해 최종 착륙 후보 지역이 선정된다.</p> <p contents-hash="d22bbb268a068ae377138a577a5fa6586696a7744a3f76598796c78f592df824" dmcf-pid="WvXjYwHlDD"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25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대한민국 달 탐사 임무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2032년 달 착륙선의 과학·기술 임무와 착륙지 후보 지역에 대해 논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698ca590c88556820b2b51649567df43fe97cd5fd52c7312d54b1f0592a7e" dmcf-pid="YTZAGrXS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도 40도~70도 범위 내 달 착륙지 후보 지역 예시.(자료=우주항공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Edaily/20260325133304572pfgp.jpg" data-org-width="643" dmcf-mid="Qax16UQ9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Edaily/20260325133304572pf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도 40도~70도 범위 내 달 착륙지 후보 지역 예시.(자료=우주항공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df59d815a7418841d07d98bc63d8b7e42e22712e5ebf4256b7fe48df613f42" dmcf-pid="Gy5cHmZvrk" dmcf-ptype="general"> 우리나라 달 탐사 중장기 임무는 ‘대한민국 우주과학탐사 로드맵’에 따라 2040년대 달 경제기지 구축을 위한 △1단계 달 표면, 자원탐사 기초 데이터 확보 △2단계 극지역 지질구조 분석, 자원탐사 △3단계 장기 관측, 현지자원 활용 달 경제기지 구축을 목표로 한다. </div> <p contents-hash="2c175572821ac19d54b1c7f88cbe5e8fe736c685ef4d35aa33b0d247a3fd350a" dmcf-pid="HW1kXs5Tsc" dmcf-ptype="general">2032년 달 착륙선의 임무는 달 표면 과학·기술 임무 선정위원회를 통해 기지 건설, 과학 장비 운용, 유인 탐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목표를 제시했다. 주요 목표로는 달 표면 먼지와 우주 환경의 특성과 상호작용 이해, 달 표면의 화학 조성과 자원 탐색, 달 지형과 지질 분석을 목표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431db2cf9506920426f7e1ac1ddd6b9acf6ef883a9c26ff789f3fbf36382377f" dmcf-pid="XYtEZO1ywA" dmcf-ptype="general">달 착륙선의 착륙지 위도 범위는 달 표면 임무 기간을 10일 넘게 확보할 수 있고, 착륙선 운용과 탑재체의 과학 탐사가 쉬운 40도에서 70도 범위로 선정했다.</p> <p contents-hash="95b4da9980516286ee8b6977336b36e5b347a856d888a328ce7d07d11ca37da3" dmcf-pid="ZGFD5ItWrj" dmcf-ptype="general">과학 임무 수행 관련 탐사 가치가 높은 착륙 후보로 제안된 지역 중에는 △가트너 충돌구 △앤디미온 충돌구 △라쿠스 모티스 △크라비우스 충돌구 △핑그래 충돌구 △마기누스 충돌구 등이 있다. 이들 후보 지역에 대해 추가 검토를 통해 과학적 가치가 높은 착륙 후보 지역을 연말까지 선정하게 된다.</p> <p contents-hash="c7ffe83fa041420b220c4174a01b5e58d1c7ff8765098ab963a677c9c6a810e9" dmcf-pid="5H3w1CFYEN" dmcf-ptype="general">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공청회는 2032년 달 착륙선 임무를 위해 착륙선 설계와 달 탐사 관측 지점을 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대한민국이 달 탐사 기술, 과학 탐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도록 전문가들의 의견을 경청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eceaa99872a39be045f1d24e4cb9f26318d1cc809871ae52f3be849ad6f22f" dmcf-pid="1X0rth3Gma"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정선희, 7년 절교 진짜 이유…"마주하면 상처 생각나" 03-25 다음 장항준 전작 ‘리바운드’, 재개봉 앞두고 무대인사 전석 매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