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정선희, 7년 절교 진짜 이유…"마주하면 상처 생각나" 작성일 03-2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L7J9nQYo">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3Gozi2LxX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c8a76a5f141dc5768c2933438df11afccd8e1f133c203f38be6203df5b6a44" dmcf-pid="0HgqnVoM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10asia/20260325133303566kt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tix16UQ9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10asia/20260325133303566kt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bbff4c81cf096fd358ea3332173613c6c64e3a64032ac1328115dffa8f1559" dmcf-pid="pXaBLfgRZi"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영자가 정선희와 7년간 연락을 끊고 지낼 수밖에 없었던 속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3a2bb5ae82619d75210f6a0281b2a88adf1b5e45d6ea522cb4fb9046156e263" dmcf-pid="UZNbo4ae5J"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영자와 재회하며 그간의 공백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ceac6a2da5ea7bad5e917db1e281c142facd3782dcee3fc49ac0e3ef6044fd6" dmcf-pid="u5jKg8NdG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졌으나, 2008년 고(故) 최진실과 정선희의 남편 안재환이 연이어 세상을 떠나면서 멀어졌다. 정선희는 7년의 단절에 대해 "서로 너무 아픈 일들을 겪어서 얼굴을 보면 상처가 생각나니까 외면하고 싶었던 것 같다"며 "암묵적으로 각자도생하자고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bdcfb1e60d65bff85f94503906d59b50d67d2c17ee7870bc693c0bebaf9e964" dmcf-pid="71A9a6jJZe" dmcf-ptype="general">이영자 역시 연락하지 못한 이유로 트라우마를 꼽았다. 그는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트라우마가 있다"며 "그 트라우마를 이겨내지 못해서 우리끼리 단합하지 못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내가 성격이 급해서 좋은 언니가 되어주지 못한 건 아닐까 생각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1ace4e82af05086d8a79dcc9bf6b6411701142945bfd8f1fa4df69245cdf1b3" dmcf-pid="ztc2NPAiZ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불화설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영자와 정선희는 "싸워서 안 만난 건 아니고 각자 바쁘게 살다 보니 멀어졌다"고 설명했다. 정선희는 "멀리서 박수 쳐주는 좋은 느낌으로 계속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a6d5f33d338ab622dd04b0f373375d238e1ee7ddb9685303eff48b9e84efc7" dmcf-pid="qDVWK52uHM"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최민정·최가온…‘밀라노의 별들’ 올해 첫 최고 女스포츠 선수 영예 03-25 다음 2032년 달착륙선 착륙지 위도 40~70도 범위서 결정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