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톱가수, 음주운전 체포 영상 공개‥아내 “하루빨리 잊어주길” 스트레스 호소 작성일 03-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VuNPAi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87fe4fcefb17b96fa0431e9f60fc195a4f585277ffd29101d019dae8d31fd6" dmcf-pid="8jf7jQcn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제시카 비엘, 저스틴 팀버레이크/게티이미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140527581drv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8d4OoCE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140527581dr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제시카 비엘, 저스틴 팀버레이크/게티이미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6A4zAxkLMa"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da23f4cdf51497c0d217532f12d3753581fd93b415a4971380a2b4eb4f23424d" dmcf-pid="PA4zAxkLLg" dmcf-ptype="general">저스틴 팀버레이크의 2024년 음주운전 체포 당시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아내 제시카 비엘이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c31735e730cbbb32251cab439eb9bd75c6ed3dd5b85a18ddec97e4c8d231cd" dmcf-pid="Qc8qcMEoRo" dmcf-ptype="general">3월 23일(현지시각) 피플은 "비엘이 이번 사건이 다시 주목받는 상황을 불쾌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엘 측근은 "부부가 영상 공개를 막으려 했던 데는 다 이유가 있다"며 "비엘이 이번 일을 매우 스트레스 요인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하루빨리 지나가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00559de38d7eeff4b452e63b4b104920cb23bc1426a2178c497f0e0e536e2b6" dmcf-pid="xk6BkRDgLL" dmcf-ptype="general">팀버레이크는 2024년 6월 뉴욕 롱아일랜드의 한 호텔에서 나온 뒤 음주운전 및 신호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팀버레이크 측은 "취하지 않았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이후 같은 해 9월 검찰과의 합의를 통해 음주운전보다 처벌 수위가 낮은 능력 저하 운전 혐의를 인정하며 사건을 종결했다.</p> <p contents-hash="6a53abcee13c5a046dd75e68507cd8fcf06ae2bd03f991aab073b99b179be758" dmcf-pid="y7Sw7YqFJn" dmcf-ptype="general">팀버레이크는 사생활 침해와 명예 훼손을 이유로 영상 공개를 막기 위해 법적 대응까지 나섰지만 결국 경찰 및 지역 당국과 합의하며 영상이 세상 밖으로 나왔다. 3월 20일 공개된 영상에는 팀버레이크가 경찰에게 자신의 직업을 어색하게 설명하는 장면이나 음주 측정 테스트를 받으며 "심장이 뛴다", "테스트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p> <p contents-hash="8307048bd934104708e4d075c3bed2eaf378829bd03c6588b2ab67138c719b1f" dmcf-pid="WzvrzGB3Li" dmcf-ptype="general">특히 렌터카를 타고 있던 그에게 경찰이 이 지역 방문객인지 묻자 "월드 투어 중이다"라고 답한 뒤 경찰이 잘 못 알아듣는 듯하자 "설명하기 힘든데… 음, 저스틴 팀버레이크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YqTmqHb0nJ"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BysBXKpn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나비, 둘째 ‘베리’ 만삭 화보 공개... 네 가족 완성 앞둔 설레는 일상 03-25 다음 [IS하이컷] RM, 목발 짚고도 '여유 미소'… "헤엄치러 가자" 신곡 홍보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