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안을 넘어 피지컬 AI세상을 구현시킬 기술 스타트업들이 주목받는 이유 작성일 03-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초소형 LiDAR, 실시간 시뮬레이션, 고정밀 3D 스캐닝 기술로 공간 디지털화 선도하는 기업 등<br>프라이버시 보호부터 국방·재난 대응까지… ‘Physical AI’가 바꿀 안전한 미래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QSjQcn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5fb229519986c207379b6595817c31c1be9602cd506f882963e76ba28da54b" dmcf-pid="x8xvAxkL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HYBO Lidar 제품 구성도 (HYBO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dt/20260325142302739uswt.jpg" data-org-width="640" dmcf-mid="P8wzYwHl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dt/20260325142302739us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HYBO Lidar 제품 구성도 (HYBO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19c9696c69309651770ae4e7e09a3f6b857d9268b0a1a43e7e2c0777d6b968" dmcf-pid="ylyPUy71Ia" dmcf-ptype="general"><br> 측정 가능한 물리 세상 기반 디지털 데이터가 늘어나면서, 피지컬AI 기술의 발전속도는 빨라지고 있다. 디지털 데이터와 물리적 현실을 정교하게 연결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이 <2026 월드IT쇼>(이하. WIS)의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국내 피지컬 AI 생태계에서 주목받는 혁신 스타트업인 하이보, 심투리얼, 딥인사이트 3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실 세계를 인식하고, 가상에서 분석하며, 다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완결형 기술 체계를 선보인다. 이들 기업은 오는 4월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2026 WIS(더블유아이에스)에 참가해 국내외 피지컬AI 분야 수요기업들에게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abc7345b12670363344cbb1fa5e821a7662d315b47ff2af7efc865a54b50ede" dmcf-pid="WSWQuWztwg" dmcf-ptype="general"><strong>하이보: “프라이버시와 안전을 동시에”, 라이다 기반의 정밀 인식 솔루션</strong></p> <p contents-hash="f194dab2d2a11e7a76aeb631f1b82c085a5bb24b39f5dc0bd50d4c7f75deca86" dmcf-pid="YvYx7YqFso" dmcf-ptype="general">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LiDAR(LiDAR for Everyone)을 주창하는 하이보(대표. 송병호)는 카메라 없이도 사람의 움직임을 정확히 인식하는 라이다(LiDAR) 기반 Detection 솔루션을 선보인다.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한 하이보의 제품은기존의 크고 비싼 회전형 LiDAR의 한계를 극복하고 센서 내부에서 실시간으로 낙상, 접근 등 행동 분석이 가능한 AI 기능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7e066f27727a2812645c5566f515395320f7b811a2f57102384508f933952977" dmcf-pid="GTGMzGB3OL" dmcf-ptype="general">특히 카메라와 달리 영상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아 개인정보 침해 우려가 없어 실버케어, 무인매장, 스마트빌딩 등에서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큰 차별점이다.이를 통해 실버케어, 헬스케어 및 자율주행 모빌리티 분야에서 물리적 환경을 안전하게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피지컬 AI의 ‘눈’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18306001c272a0a90717bc78477e14c87853ad23ef5ce20af7c97264e429a95" dmcf-pid="HyHRqHb0wn" dmcf-ptype="general"><strong>딥인사이트: “3D 센싱으로 완성하는 지능형 현실 연결”</strong></p> <p contents-hash="6f0ce483e75ca94755696847c6d6b0e8f383d57ea9c35509533a4f1a0a7b5d02" dmcf-pid="XrI95ItWDi" dmcf-ptype="general">인공지능 기반 3D 센싱 솔루션 전문 기업인 딥인사이트(대표. 오은송)는 초소형·고정밀 3D 카메라 기술을 통해 현실 세계의 입체 정보를 디지털로 복제한다. 딥인사이트는 이번 WIS 2026에서 피지컬 AI 기반의 3D 스캐너 ‘DIMENVUE(디멘뷰)’를 전격 공개하며 공간 디지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bf00ca522f4bab224fb556a63bd10c7f72516e16189ac2e846069f109e810981" dmcf-pid="ZmC21CFYDJ" dmcf-ptype="general">‘DIMENVUE(디멘뷰)’의 고정밀 3D 센싱 기술은 현실의 복잡한 지형과 사물을 입체적으로 복제하여 정교한 공간 데이터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돋보인다. 하이보가 광역 탐지에 강점이 있다면, 이 기업은 실내외 공간의 깊이(Depth) 정보를 정밀하게 추출하여 로봇의 손이나 자율주행차의 정교한 판단을 돕는다.</p> <p contents-hash="aa722e79ed885cbfaece9582b2bc16c2256fa7460283770d5a77b30119c42dcb" dmcf-pid="5shVth3Gsd" dmcf-ptype="general"><strong>심투리얼: “가상을 현실로”, 피지컬 AI 전용 시뮬레이션 기술</strong></p> <p contents-hash="a86679c29c2bcba5eef4925e1c7a65e4604fa24e5ce0f607de95bfe3370ece0e" dmcf-pid="1OlfFl0Hre" dmcf-ptype="general">심투리얼(대표. 전다형)은 이번 WIS2026에서 물리 기반 가상환경의 데이터를 실제 공간과 연결하는 실시간 시뮬레이션 플랫폼 ‘SIM2World(심투월드)’를 소개한다. 단순히 3D 시각화에 그치지 않고 지리정보(GIS)와 건물정보(BIM) 데이터를 기반으로 물리적 요소를 반영해 군집 드론의 경로 최적화나 수자원 사고 대응과 같은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예측 기술(Predictive Tech)”을 비전으로 국방과 환경 분야에서 피지컬 AI의 실질적인 적용 사례를 제시하는 스타트업이다.</p> <p contents-hash="b9f74cd67165f3bdbfd44a55ac3ab17ce182e74aa972e05c4a6f066ec9565348" dmcf-pid="tIS43SpXDR" dmcf-ptype="general">이 회사 전다형 대표는 “2026 WIS 현장에서의 다각적네트워킹 노력을 통해 신안보시대를 이끌 마케팅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429da927556cab9be9504495a007134d0f4de14c3cc1eb2e10f061bb4454752" dmcf-pid="FCv80vUZEM" dmcf-ptype="general">김대성 기자 kdsu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빔 소프트웨어 “AI 시대 데이터 보안, 경계 아닌 데이터 계층서 관리해야” 03-25 다음 카카오에서 '다음'도 '게임'도 나간다…정신아호의 'AI 올인'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