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모녀, 강도 대면 거부했지만…法 "증인 출석 요구" 작성일 03-2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kJ7drN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5e95b1ad4c202bda1c236266963210bfba6e5d5c98b81bb7f86f892bd7a14c" dmcf-pid="7zEizJmj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나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ydaily/20260325142627278wfji.jpg" data-org-width="640" dmcf-mid="UNdVH2Lx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ydaily/20260325142627278wf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나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d4017cfe6a4ca42b962d75cab1c4d53838cdfad6c3a11d05f4d0b28bf98ac0" dmcf-pid="zqDnqisAD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와 그의 어머니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파네 불출석 의사를 밝혔음에도 재판부가 다시 증인으로 소환하면서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27ba25634e8d333d278ceaed49b87542a53d758f7f0349b0a5592a8f711ed6e" dmcf-pid="qBwLBnOcsv" dmcf-ptype="general">2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지난 24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의 2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나나 모녀는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으며, 변호인만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1d5ffe2b1a48dff57bd7912c280258bb2f9cf81821db932ed0ca609ebdbbfd2" dmcf-pid="BbrobLIkrS"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와 그의 어머니는 지난달과 이달 두 차례에 걸쳐 증인 불출석 신고서와 사유서를 제출하며 피고인과의 대면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재판부는 다음 기일을 오는 4월 21일로 지정하고, 두 사람에게 다시 증인소환장을 발송했다.</p> <p contents-hash="d9814114b21252675733912df4a7b4cda2fb0a44eae3d0ab223df6f6964b2d63" dmcf-pid="bKmgKoCErl" dmcf-ptype="general">이는 피고인의 혐의와 관련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로 보이지만, 나나 측의 불출석 의지가 강한 만큼 재판이 장기화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55a50a50f7ba6226aeeff97ba4a1bb74b1f8bdfe662b28266ecf11699f8802a" dmcf-pid="K9sa9ghDIh"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다만 범행은 미수에 그쳤고, A씨는 현장에서 제압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a0bca6f5fc369c996c4c771506f8a57348187ff2a6bbc4b4b0d34525bed2ed7" dmcf-pid="92ON2alwDC" dmcf-ptype="general">하지만 A씨는 혐의를 대부분 부인하고 있다. 그는 "빈집인 줄 알고 절도를 시도했을 뿐 강취 의도는 없었고, 흉기도 소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거실에서 나나의 어머니와 마주쳤을 때 목을 조른 것이 아니라 어깨를 붙잡은 것뿐"이라며 상황을 축소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00b8a1dd6d797ad0e30782434b0c81b5a904ba5ab5c266e450a8fab4b243ff7" dmcf-pid="2wB1w52usI"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흉기는 집 안에 있던 것이며, 자신이 가져간 것이 아니다"고 주장하며 지문 감정을 요청했고, 나나를 상대로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까지 제기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나나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6ace4758898bfc90e6611959357726a25f618c70b3a0f13d6b2196ef67c38403" dmcf-pid="Vrbtr1V7EO" dmcf-ptype="general">현재 재판의 주요 쟁점은 A씨의 흉기 소지 여부와 폭행 수위다. 재판부가 나나 모녀를 증인으로 재소환한 것도 이와 관련된 사실 확인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827e5ea896a1d11a155a3713248a1b603df81070c275c39de3cc383eff64eb76" dmcf-pid="fmKFmtfzws" dmcf-ptype="general">한편 나나는 최근 방송에서 당시 상황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새벽에 강도가 들어와 어머니가 위협을 당했고 거의 실신 상태였다"며 "이후 집안 곳곳에 호신용품을 두고 다닌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첨밀밀' 오늘(25일) 재개봉…기념 '스페셜 아트카드' 증정 이벤트 03-25 다음 김희은, 17년 만에 母와 재회…"인파 속에서 친엄마 직감" ('동상이몽2')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