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마운드 비상'…라일리,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 작성일 03-25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3/25/AKR20260325143501kxf_01_i_20260325143510980.jpg" alt="" /><em class="img_desc">NC 라일리 [NC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mage@yna.co.kr</em></span><br>개막을 3일 앞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마운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br><br>NC 에이스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이 왼쪽 옆구리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은 겁니다.<br><br>NC는 오늘(25일) "지난 21일 kt전에서 라일리가 4회 도중 왼쪽 복사근 불편함을 호소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고, 이후 병원 정밀 검사 결과 약 6주 이상의 재활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며 "신속한 보강을 통해 마운드 운영 안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올해로 KBO 2년 차를 맞은 라일리는 지난해 정규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7승 7패, 평균자책점 3.45로 호투한 NC 에이스 투수입니다.<br><br>#NC #프로야구 #라일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부산 요트업계 무더기 영업정지 '제동'…법원, 집행정지 결정 03-25 다음 모니터 안을 넘어 피지컬 AI세상을 구현시킬 기술 스타트업들이 주목받는 이유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