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2026년 아시아선수권'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3-25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선수권대회 '은메달' , '아시아선수권 출전 티켓' 확보<br>남자 일반부 리드 부문2위, 볼더4위…대회 출전 기회 획득</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25/0000150458_001_20260325143208616.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부 리드부문 2위를 차지한 김도현 선수(맨 왼쪽)/사진=전남도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김도현(월출마당산악회)이'2026년 아시아선수권'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br><br>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와 전남산악연맹(회장 김종환)에 따르면, 김도현은 지난 22일 전북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폐막된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에서 리드와 볼더 부문에서 각각 2위와 4위를 차지하며'2026년 아시아선수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25일 밝혔다.<br><br>김도현은 리드 부문에서 종합 5위로 결승에 진출한 뒤, 결승에서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끝까지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이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br><br>김도현은 또한, 볼더 부문 결승에서 4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도현은 오는 4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2026년 아시아스포츠클라이밍선수권대회에 리드와 볼더 2개 부문 모두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게 됐다.<br><br>한편, 이번 대회에는 김도현을 비롯해 이준우, 채성준, 정의연(이상 월출마당산악회), 김민영(순천클라이밍), 김주한(순천공업고등학교), 이상우(여수클라이밍짐) 등 전남 선수들도 함께 출전해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br><br>채성준은 리드 17위와 볼더 5위를 기록했고, 정의연은 리드 19위, 볼더 15위, 스피드 9위를 기록하며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또한 이준우는 스피드 19위, 김주한은 스피드 18위, 이상우는 스피드 20위를 기록하며 전국 무대에서 경험을 쌓는 성과를 보였다.<br><br>김종환 전남산악연맹 회장은 "김도현 선수가 예선부터 결승까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유지하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국제무대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은 "이번 성과는 선수 개인의 노력은 물론, 전남 체육의 체계적인 지원과 현장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유망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가입 정조준'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전북지부 설립…전국 조직 확대 박차 03-25 다음 [H리그 프리뷰] ‘정규리그 우승·PO 확정’ 눈앞… 삼척에서 열리는 남자부 운명의 5라운드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