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감독 “박성웅 첫 미팅서 ‘너 내꺼 할래?’ 시전” 작성일 03-2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nnpMEo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b5d8a57263c9ec5f8a8d5c49a2ee173013c7dea142b8242bffb7c0f11bafd" dmcf-pid="qAGGoSpX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토]심우면 연리리, 우리 동네로 놀러오세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ilgansports/20260325144627585phgh.jpg" data-org-width="800" dmcf-mid="7QCCxwHl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ilgansports/20260325144627585ph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토]심우면 연리리, 우리 동네로 놀러오세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09f912c3bcf03eb31fc46425f129673f629d99994594bd83ec1078dea2d8a4" dmcf-pid="BcHHgvUZOB" dmcf-ptype="general">‘심우면 연리리’ 감독이 주연 배우 박성웅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a5859eb67f1626b698e84faeda77cdb9d81e2928eb874dc42daadd8f5374d5a" dmcf-pid="bkXXaTu5mq" dmcf-ptype="general">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최연수 감독과 배우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ff0dde2e94832ce8dc0523a70a3f85eb432af8ba1ff096953f34c08c0bd4943" dmcf-pid="KEZZNy71rz" dmcf-ptype="general">최연수 감독은 ‘심우면 연리리’ 캐스팅 기준에 대해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높은 사람들을 골랐다. 연기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이 캐릭터의 모습이 녹아있는 사람들을 선택했다”고 설명해다. 이어 “특히 박성웅 선배님과 첫 미팅에서 긴장했다. ‘어떻게 하면 이 선배님과 작품을 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고 첫 만남에서 ‘너 내꺼할래?’라고 플러팅 멘트를 날렸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97eb180f1c856f5b4b1a5f05d96b484d83f63ddebb22da05869d04e9ba33c34" dmcf-pid="9D55jWztO7" dmcf-ptype="general">최 감독은 “이 멘트가 실은 과거 드라마에서 박성웅 선배가 수경 배우에게 했던 대사였다. 미팅 전 (박성웅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해 갔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쐐기를 박은 건 방울토마토 키트였다. 이걸 주면서 ‘저와 함께 작품을 하실 생각이시면 꼭 심어달라’고 하셨는데, 다음 날 연락을 하셔서 ‘이건 됐다’고 안심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98b37d1bfe2ee08b0ac420698e48620d230fc6b8040a5173368497d826f70c1" dmcf-pid="2w11AYqFIu" dmcf-ptype="general">이에 박성웅은 “사실 토마토키트가 다이소 3000원 짜리더라”고 농담한 뒤 “방울 토마토가 열리진 않았지만, 감독님의 방울 토마토라서 열렸다니 다행이다. 저 역시 감독님의 첫인상이 범상치는 않았다”고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dcf5eaf1a1ca939582f046c7b780d49faeeac9ba49de8dc79b532505481f778c" dmcf-pid="VrttcGB3EU"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첫 방송 하는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fmFFkHb0Ip"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동원·씨엘·옥주현·송가인, ‘1인 기획사’ 논란...검찰 기소유예 결정 03-25 다음 ‘미스트롯4’ 우승 이소나, 상금 3억 여기에 ‘플렉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