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이수경과 부부 호흡…“나는 어둡고 수경이는 너무 밝아” 작성일 03-2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o7sF4q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97a9915fbcc6b87efe468cc499d422f8fb880b73ff15b75176d66f5f7cdcf" dmcf-pid="zWgzO38B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웅, 이수경.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today/20260325144504831cezg.jpg" data-org-width="700" dmcf-mid="uGBhMrXS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today/20260325144504831ce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웅, 이수경.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173df3e7b61ca1116810c2e20e3593ec2725061f601fbf84ba1e818bf9d336" dmcf-pid="qpsPH2LxYv" dmcf-ptype="general"> 배우 박성웅이 이수경과 또 한번 부부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50834250d6f23aaf41684802d6798c6267ab08a667ad10c42abb1d5beebcab6" dmcf-pid="BUOQXVoMYS"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는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연수 감독을 비롯해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c7124f694143387fd9f2cfb31a5d2d0dd5c419394140a770d218b98b8d62243" dmcf-pid="buIxZfgRXl" dmcf-ptype="general">‘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p> <p contents-hash="4d8dc83c5718cf39bc628afef05a2ce712677a3b540535856e3705f368fe08b4" dmcf-pid="K7CM54aeth" dmcf-ptype="general">박성웅과 이수경은 2024년 KBS2 드라마 ‘개소리’에 이어 또 한번 부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수경은 “그 전에도 작품을 함께 해서 조금 더 마음이 편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20ddc3c177cf77d2a74575bcb180f0f99ba54b4c7f99848c1d02f6d8f754ed1" dmcf-pid="9zhR18NdZC"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전 작품에 같이 결혼해서 부부가 되긴 했는데, 마주치는 신이 별로 없고 제가 도망다니는 역할이었다”며 “그래도 이제 수경이가 소주도 잘하고 하니까 편했다. 이번에도 아이들 셋과 가족처럼 촬영했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487f727bf7859074eb35e6c6493301931dad05c480f2c2e3ca1acf92b46f651" dmcf-pid="2qlet6jJG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 작품에서는 잘 안 만났는데 이번에는 항상 붙어있으니 힘들기도 했다. 저는 한없이 어둡고, 수경이는 한없이 밝다. 뭘 해도 다 웃는다”며 “너무 어둡고 너무 밝으니까 중점 찾기가 (힘들었다). 하다 보니 중점을 찾아갔고 아이들 셋이 큰 도움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3b881c8729fd5ba955eaf98b2bfe6b6b55c802e9439015f7968141d4c1e7c7" dmcf-pid="VBSdFPAi1O" dmcf-ptype="general">반면 이수경은 “저보다 더 밝으신 것 같아서 제가 따라가기가 벅찼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20c436ceabe70fdf8920f9d004f5ebc43e4cc7a3ba62a08225009df458c6ac3" dmcf-pid="fbvJ3QcnHs" dmcf-ptype="general">‘심우면 연리리’는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하며, 매주 목요일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ontents-hash="2704b42c855f5aa6308e5097cdb8ee5d5d7b5a324785e8240956c739dff07354" dmcf-pid="4KTi0xkL5m"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서울의 밤’, 북미 최대 다큐 영화제 핫독스 공식 초청 03-25 다음 탑, 그래미 수상 거장·'오겜' 미술감독 손잡고 컴백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