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서울의 밤’, 북미 최대 다큐 영화제 핫독스 공식 초청 작성일 03-2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De6kWI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171e7638e6f8e34bad7378a4c23e86810b9f2b4deeb24ad44af491ec102934" dmcf-pid="9JwdPEYC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144458571dqtl.jpg" data-org-width="900" dmcf-mid="bEJKuewa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144458571dq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d09a578af44faea3d323743f5b7aa3f3a69b59a2eabf9dfa68f4040237ab1c" dmcf-pid="2irJQDGhTB"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이 북미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 핫독스에 공식 초청되며 북미 진출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3249117af31fcb2f83b93a74b45813423bbb36d791c17a5730a6cc1d07b874d0" dmcf-pid="VnmixwHlvq" dmcf-ptype="general">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리는 제33회 핫독스 캐나다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는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이 월드 쇼케이스 섹션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초청으로 ‘서울의 밤’은 북미 프리미어 상영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31fd456d11f7063d38f7de87ce877e3a48520a7bb8866c12cea1e624f95c58f" dmcf-pid="f6a8KoCEvz" dmcf-ptype="general">핫독스는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꼽힌다. 매년 약 100편의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며 영화, 방송 산업 관계자와 투자자, 배급사가 대거 참여하는 국제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서울의 밤’이 초청된 월드 쇼케이스는 작품성과 화제성을 두루 갖춘 다큐멘터리를 선별해 소개하는 대표 섹션이다.</p> <p contents-hash="701c3a49b5358a5c23ee9af243b2114afe9a244bc3d13b64cc4adc0d36afc3e7" dmcf-pid="4PN69ghDv7" dmcf-ptype="general">그동안 핫독스에는 ‘워낭소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퀴어마이프렌즈’ 등 한국 다큐멘터리들이 초청돼 주목받았다. 이번 ‘서울의 밤’의 공식 초청 역시 한국 다큐멘터리의 해외 경쟁력을 다시 보여주는 사례로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efb47bd827e051c5cb13ac6b52a94446b86aeea1a52ea03229a0192da0dc1008" dmcf-pid="8QjP2alwSu" dmcf-ptype="general">‘서울의 밤’은 김종우, 김신완, 조철영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밀도 있게 기록했다. 여기에 시민들 마음에 각인된 1980년 광주의 기억이 현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극적으로 담아냈다.</p> <p contents-hash="7f4f645c639ad3dccb4eff5b464d26e7ba1a65b1a63c5eaa74f55f07a886c715" dmcf-pid="6xAQVNSryU"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의 밤’은 올해 열린 제55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관객 평점 2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 아시아영화진흥기구 NETPAC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심사위원 특별언급을 받으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PMcxfjvmy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인기에 '아는 형님' 단종 특집…이민우·정태우 출연 03-25 다음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이수경과 부부 호흡…“나는 어둡고 수경이는 너무 밝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