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러브FM, 봄 맞이 신규 음악 프로 선보여…'최백호의 낭만시대'는 종영 작성일 03-2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eDRmZv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f3d977868bbab870f131524927ddf09b476b1affde14e992e929f580cc3e43" dmcf-pid="9Bdwes5T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은경, 이상미, 최영주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today/20260325145554402mrui.jpg" data-org-width="600" dmcf-mid="bohFCpPK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today/20260325145554402mr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은경, 이상미, 최영주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71ddde08689b3b7efa415159594efee286a70692358fbd569d05b09aef953b" dmcf-pid="2bJrdO1yL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SBS 러브FM(103.5MHz)이 봄 개편을 맞아 시사·경제 프로그램의 강점을 이어가면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3d0d25531aa4b52936c5a4d38f9b7c31c105f753e71dab2e69980139ea574b9" dmcf-pid="V9nsiCFYec" dmcf-ptype="general">25일 SBS에 따르면 올 봄 개편에서 신규 프로그램 '음악이 흐르는 밤, 박은경입니다'가 신설된다. 평일 밤 10시 5분부터 12시까지, 주말에는 밤 10시부터 12시까지 방송되며 박은경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늦은 밤 시간대에 어울리는 음악과 청취자 사연을 중심으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20f9de627738421e13de680ed36a3043326560a0c8a24fc5eb39f1d14228fbd" dmcf-pid="f2LOnh3GeA" dmcf-ptype="general">박은경 아나운서는 그동안 '박은경의 스위트 뮤직박스'와 주말 '박은경의 러브FM' 등을 통해 청취자들과 만나왔다. 새 프로그램에서는 실시간 사연 소개와 함께 청취자가 다음 곡을 직접 고르는 참여형 코너도 마련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4fb83155757d5306fbe235e3d7b0b194f43f96b3117d69b2f8a1c4647e28d20" dmcf-pid="4VoILl0Hn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월~금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신규 음악 프로그램 '인생은 오디션'이 방송된다. '오디션의 원조'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던 밴드 익스 출신 가수 이상미가 DJ를 맡았다. 하루하루 오디션과 같은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40~60대의 사연과 트로트를 중심으로 한 성인 음악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e2a4a0da5db32c0bfd95b4a5f7447de09aa9cc08e6e11653d75fb43933c68a19" dmcf-pid="8fgCoSpXJN" dmcf-ptype="general">주말 아침에도 변화가 이어진다. 토~일 오전 9시 5분부터 11시까지는 '최영주의 러브FM'이 새롭게 방송된다. 기존 '박은경의 러브FM' 후속으로 최영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주말 아침에 어울리는 음악과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매일 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AI 선곡 시스템을 활용한 BGM 프로그램 'Yesterday 20'이 편성된다.</p> <p contents-hash="d25c1f07758e9fc214f15e2f4f3d3b6e47c412d3040f1310207745fc931f0fb9" dmcf-pid="64ahgvUZna" dmcf-ptype="general">또한 SBS 러브FM은 신규 음악 프로그램과 함께 기존 시사 프로그램 경쟁력도 이어간다. 지난달 편상욱 앵커를 새 진행자로 맞아 새롭게 단장한 '편상욱의 뉴스직격'은 월~금 오후 5시에 방송되는 퇴근길 시사 프로그램이다. 대담과 인터뷰를 통해 주요 현안을 쉽고 명확하게 짚으며, 퇴근길 청취자들이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간단명료한 뉴스를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7f9b0818b084c622caaa7e5100f1bb55804d3125f6dd6dc53b04823d985d2a8" dmcf-pid="P8NlaTu5ng"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개편과 함께 장 마감 이후 알찬 경제 이슈를 짚어온 '어예진의 방과후 목돈연구소', 오랜 시간 밤의 낭만을 전해온 '최백호의 낭만시대', 심야 음악 프로그램 '심야 방송반'은 방송을 마무리한다.</p> <p contents-hash="77ab28b9dbc9a5f5ec4db84662bc24134ff6d1ddeae0a9a50520da196186045b" dmcf-pid="Q6jSNy71Jo" dmcf-ptype="general">새롭게 단장한 SBS 러브FM의 봄 개편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SBS 러브FM 103.5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xPAvjWztd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이수경과 부부 호흡…“가족처럼 촬영했다”[SS현장] 03-25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늘(25일) 선공개곡 '엑스룸' 공개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