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 김윤지 선수에게 5억원 특별 포상 작성일 03-25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25/202603251505200270606cf2d78c681439208141_20260325150709102.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배동현 회장(왼쪽)이 김윤지 선수(오른쪽)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em></span>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BDH재단 이사장)이 21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식을 열고 포상금을 수여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올림픽·패럴림픽 통틀어 단일 대회 최다 메달 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에게는 총 5억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 <br><br>BDH재단(금메달 1억원, 은메달 5천만원)과 연맹(금메달 3천만원, 은메달 2천만원) 지급 기준에 따라 산정됐다.<br><br>손성락 감독에게는 1억원, 김한울 코치에게는 5천만원이 각각 수여됐고, 메달 획득 여부와 관계없이 국가대표 선수단 전원에게 1인당 3천만원의 특별 포상금이 지급됐다. 순금 20돈으로 특별 제작된 메달도 선수단 전원에게 수여됐다.<br><br>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 레이스를 마무리한 2018 평창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 선수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 원유민 선수에게는 전통 자개와 순금 10돈으로 제작된 공로패가 전달됐다.<br><br>격려식에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연맹 임직원, 선수단과 가족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br><br>배동현 회장은 "선수단의 도전과 열정은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25/202603251506040314906cf2d78c681439208141_20260325150709113.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배동현 회장(앞줄 가운데)과 국가대표 선수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em></span> 관련자료 이전 월간 바둑, ‘우수콘텐츠 잡지’ 선정 03-25 다음 '오징어 게임' 정배 이서환, 파격 발언 "'오겜'은 한물 갔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