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오세희 전국사격대회 '한국신기록' 명중 작성일 03-25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5/0008848557_001_20260325150121983.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사격대회에서 한국신기록을 쏜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스포츠재활과 2학년 오세희.(충북보건과학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스포츠재활과 2학년 오세희가 '9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한국신기록과 함께 다수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br><br>오세희는 50m 3자세 개인전 1위(한국신기록)와 단체전 2위를 비롯해 △10m 공기권총 개인 3위 △25m 권총 단체 2위·개인 2위에 올랐다.<br><br>또 △10m 공기소총 단체 3위·개인 3위 △50m 복사 단체 1위·개인 1위 등 전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br><br>특히 50m 3자세 개인전 한국신기록 수립은 단순한 개인 성과를 넘어 대학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과 스포츠 경쟁력이 결실을 본 사례로 평가된다.<br><br>오세희는 지난해 11월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25 ISS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며 생애 첫 세계선수권에서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br><br>박용석 총장은 "오세희 선수의 한국신기록 달성은 개인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진의 헌신 그리고 대학의 지속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축하를 전했다.<br><br>충북보건과학대는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과 전문 지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br><br>또 체육 분야와 전공 교육을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며 경기력 향상과 진로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최민정·최가온, MBN 여성스포츠대상 1·2월 MVP 수상 03-25 다음 당구무대 빛낼 예비 스타는?…PBA, 2026~2027시즌 우수선수 우선등록 신청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