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피원하모니, 상승세 넘어 상위권으로 [이슈&톡] 작성일 03-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JzgvUZ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dcbdc982c95394dae34413f633da14be47080e6322a1a79158168951d3fdce" dmcf-pid="VSiqaTu5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daily/20260325151605357toeo.jpg" data-org-width="658" dmcf-mid="9TulbLIk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daily/20260325151605357to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50876c5a3436d3f04037f49ab289fb3b4c7f3f94bc4341837b12c6df66b521" dmcf-pid="fvnBNy71w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최근 앨범 성과를 통해 성장 곡선을 수치로 입증했다. 국내외 차트와 앨범 판매량 전반에서 단기 성과가 아닌, 누적된 흐름 위에서 나온 결과라는 점이 확인된다.</p> <p contents-hash="b105c023127c2e357e7f0cd957195e2ab97ac21ffb0e633152251ad7705f28da" dmcf-pid="4TLbjWztOm" dmcf-ptype="general">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는 지난 12일 발매한 미니 9집 ‘유니크(UNIQUE)’로 주요 지표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28일 자)에 따르면, 해당 앨범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4위를 기록했다. 팀 최고 순위이자 첫 톱5 진입이다.</p> <p contents-hash="43378360925db7682d6210f898b39779f34a993b9891073bb37301c85b4ee47a" dmcf-pid="8yoKAYqFwr" dmcf-ptype="general">상승 폭도 뚜렷하다. 피원하모니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영어 앨범 ‘엑스(EX)’로 ‘빌보드 200’ 9위를 기록하며 처음 톱10에 진입한 바 있다. 이후 약 반년 만에 순위를 5위권 내로 끌어올렸다. 이번 ‘유니크’까지 포함해 미니 6집 이후 여섯 작품 연속 ‘빌보드 200’ 진입을 이어가며 차트 내 존재감도 키웠다.</p> <p contents-hash="5998086e70eb91bba725fdfa819884b9d6ff92793d5fea12f7423492d6506d84" dmcf-pid="6Wg9cGB3sw" dmcf-ptype="general">세부 지표에서도 성과가 확인된다. ‘유니크’는 ‘톱 앨범 세일즈’ 2위, ‘인디펜던트 앨범’ 1위, ‘월드 앨범’ 1위를 기록했고, 팀은 ‘아티스트 100’ 차트 10위에 올랐다. 특정 차트에 국한되지 않고 판매와 인지도 지표 전반에서 상승이 동시에 나타났다.</p> <p contents-hash="2e953c3a6ee70dd2c8edc0ef30200d8e58b525fccc8e5abb0e975a6c84c7bb50" dmcf-pid="PYa2kHb0mD" dmcf-ptype="general">국내 음반 지표 역시 같은 흐름을 보인다. ‘유니크’는 초동 판매량 50만 장을 돌파하며 팀 첫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발매 첫날부터 전작 ‘더!(DUH!)’의 초동 기록을 넘어섰고, 한터차트(3월 9일~15일)와 써클차트(3월 8일~14일) 주간 앨범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음악방송 2관왕도 추가했다.</p> <p contents-hash="b0d71ff550dbfe9df39f463a99f29dafe0c353b66b3b911524e6a37e3dbf3a5b" dmcf-pid="QyoKAYqFrE" dmcf-ptype="general">이 성과는 시점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피원하모니는 데뷔 7년차 구간에서 해당 기록을 달성했다. 통상 K팝 산업에서 전속계약 기간이 7년을 기준으로 설정되는 만큼, 이 시기는 재계약 여부와 팀의 향방이 갈리는 분기점으로 여겨진다. 다수 팀이 이 구간에서 활동 방향이 바뀌거나 성과가 정체되는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피원하모니는 같은 시점에서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4bbba1643517b2316b04e0867e5ee6a7084377361646cbe54503411b0540a7a4" dmcf-pid="xWg9cGB3Ik" dmcf-ptype="general">성과의 흐름도 단발성이 아니다. 피원하모니는 데뷔 이후 앨범 판매량과 글로벌 차트 성적이 매 활동마다 상승하는 패턴을 유지해왔다. ‘엑스’의 톱10 진입 이후 ‘유니크’로 톱5까지 도달한 흐름 역시 동일한 연장선에 있다.</p> <p contents-hash="4c50a5dcf101418ca56926cde8327feeaa43684631d6210d94f16f677b969c37" dmcf-pid="yMFsuewawc" dmcf-ptype="general">투어 지표 역시 같은 구조다. 북미를 중심으로 공연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왔고, 최근 투어에서는 일부 지역에서 대형 공연장 매진 사례가 확인됐다. 공연 규모 확대와 매진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수요 기반이 누적된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cfcd1d3a3cf03ba5aa44e3491b68931dc70da6168f05901345f7fb2052863ac1" dmcf-pid="WR3O7drNIA"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이번 ‘유니크’의 성과는 단일 이벤트가 아니라 누적된 결과에 가깝다. 2막을 앞둔 피원하모니의 성장 곡선은 현재 진행형이다.</p> <p contents-hash="0168a12c695d1e86b6e5b2315713b58fa182562e6a5c6b8cc530efdce5482c4d" dmcf-pid="Ye0IzJmjm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FNC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GdpCqisAO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영 레시피 떴다” 난리 난 ‘그알’...“살인 교본 아니다” 해명 [공식] 03-25 다음 스테이씨 동생 그룹 데뷔 확정! ‘댄스 신동’ 나하은 합류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