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유나 "예지, '댓츠 어 노노' 차트인 하면 소고기 산다 공약" (영스트리트) 작성일 03-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7VEXKp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906a4457f2c0beae7f97086cd330e1a09b7f346d2da40db70f472d87fa00c" dmcf-pid="BlzfDZ9U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파워F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today/20260325151603942kczc.jpg" data-org-width="600" dmcf-mid="zh7VEXKp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today/20260325151603942kc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파워F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9f102815ef7dc7da66378357f71d946dfff8cb52ead00eeea8b607ec141262" dmcf-pid="bGVMCpPKL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있지(ITZY) 유나가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첫 솔로 앨범 '아이스크림'의 비하인드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01b3d9fb76b625a219e51f4dddbdcebfc0da2c391295a3938a14fb86b5d5160b" dmcf-pid="KHfRhUQ9M8"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유나가 출연해 첫 솔로 앨범 비하인드와 최근 화제를 모은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 역주행 소감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d07704ba48a8f94f199e2e4e7b8492dca0853332579eb0c43f39a2388cf5d82" dmcf-pid="9X4elux2L4" dmcf-ptype="general">유나는 지난 23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것에 "아직 데뷔 2일 차라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앨범 준비 과정에서 직접 많은 의견을 냈다고 말했다. 특히 타이틀 곡 '아이스크림'에 대해서는 처음 듣자마자 무대가 상상됐다며 곡 선정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또한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자신에게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3ab3abaef839c2f6e27ee2c545b5240a4a7b251608a5f9991f4ada38217c270" dmcf-pid="2Z8dS7MVef"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멤버들이 간식차를 보내줘 큰 힘이 됐다는 유나는 끈끈한 팀워크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는 멤버 리아가 일일 매니저로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유나는 리아가 아침부터 도시락과 디저트까지 손수 만들어 준비해줬다며 스튜디오 밖에 있던 리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35427e7dbf6d6d240a65c73bbead31f9153f153b4841beae6fe543a5cef80d0" dmcf-pid="V56JvzRfJV" dmcf-ptype="general">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 붐에 대해서는 "역주행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 이렇게 톱100에 진입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리더 예지가 차트인 시 소고기를 사겠다는 공약을 걸었다며 "지금 모두가 기대 중"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55c3660a3d419878bfb7c9b2d6949b845664b185b7772f29a6eeea117b107d7" dmcf-pid="f1PiTqe4R2" dmcf-ptype="general">또한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배우 박신혜와 많이 닮았다는 청취자의 문자에 유나는 자신도 모니터로 보고 정말 많이 닮아 놀랐다며, 촬영 내내 많은 도움을 준 박신혜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음성 편지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964e35553e022c0cbdbb8a8b4071f2ae347ea0b494bb5cfef8b92dc9d113db4" dmcf-pid="4tQnyBd8M9" dmcf-ptype="general">비슷한 시기에 영화를 촬영한 멤버 류진과의 에피소드도 전했다. 유나는 "한번은 둘이 술을 마시며 연기에 대해 대화를 하다가, 잘 풀리지 않는 장면에 대한 고민을 말하자 류진이 직접 시범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말해 멤버 간 돈독한 우정을 엿보게 했다.</p> <p contents-hash="fe5b036eed84244f1c0d3362ea0998e98aebce394c7980c5a214e39311565582" dmcf-pid="8FxLWbJ6eK" dmcf-ptype="general">한편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63MoYKiPL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명의 눈동자' 전 제작사 대표 "출연료 미지급 책임 없어..명예훼손 고소" 반박 [스타이슈] 03-25 다음 무대 장인' 키스오브라이프, '당당함+위트'로 컴백 열기 고조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