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거 할래?” 방울토마토로 섭외한 박성웅, 이수경과 힐링드 예고(심우면 연리리)[종합] 작성일 03-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hLI06b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fb331fbde0eeb4b0de4ed0086dd73a6a86dbdd725d3db159f0c621f267e32c" dmcf-pid="QvloCpPK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웅, 이수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152240421pbwq.jpg" data-org-width="650" dmcf-mid="VtkPAYqF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152240421pb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웅, 이수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929a3f83ae446ea8d6fac341dd5480953b21880e49a521487fdcc0dd22f5d" dmcf-pid="xTSghUQ9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진우, 최규리, 박성웅, 최연수 감독, 이수경, 남권아, 이서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152240664hxtj.jpg" data-org-width="650" dmcf-mid="fyiBdO1y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152240664hx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진우, 최규리, 박성웅, 최연수 감독, 이수경, 남권아, 이서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6a7bc63be3032c37b79acfa1c81a6c0bfff05bc97bd3b0d76cb557f5bbc532" dmcf-pid="yQ6F4ATs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서환, 남권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152240863uegx.jpg" data-org-width="650" dmcf-mid="4QzTuewa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152240863ue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서환, 남권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5a4df65c66760becd35b15eba9874c2ce88eee8aebe22bc5dc08021f650ee" dmcf-pid="WxP38cyO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규리, 이진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152241418iptq.jpg" data-org-width="650" dmcf-mid="8SbYqisA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152241418ip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규리, 이진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952cb65842fe292daae088c7dc59915457bcc2b6eac8fe707c24d0d8629264" dmcf-pid="YMQ06kWI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웅, 이서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152241676wsbm.jpg" data-org-width="650" dmcf-mid="6uph3Qcn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152241676ws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웅, 이서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967d37c0a4bcafbeed3d38cc8cf139696035a8ec85d43b226af5bb3091ef11" dmcf-pid="GRxpPEYCM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3586593b262db2e65e3715bbbf3580316cbdc7066729bf84b50cd494f4f46d62" dmcf-pid="HrDxkHb0J7" dmcf-ptype="general">박성웅, 이수경의 ‘심우면 연리리’가 안방극장에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6051f5d3ca192e0cf795341dc1d8590bb8423b08eec8de7c7021933bad245584" dmcf-pid="XmwMEXKpJu" dmcf-ptype="general">3월 25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는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최연수 감독,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aa2d4d8f5c90270479ed4abafccba2322da649829b8d0b6f189be27cd3dfd633" dmcf-pid="ZsrRDZ9UMU" dmcf-ptype="general">‘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이 작품이 첫 연출작인 최연수 감독은 온기가 느껴지는 따뜻함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6689e2e6fc34111ed3b9fbea0335018e20099e407a30434e68da8612fe728e9" dmcf-pid="5Omew52uip" dmcf-ptype="general">특히 극의 중심이 되는 성태훈 역을 맡은 박성웅을 섭외하기 위해 남다른 작전을 펼쳤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최연수 감독은 “성웅 선배님이 감독 미팅을 안 하면 출연을 안 하신다고 하더라. 미팅을 잡고 굉장히 긴장했다. 저는 이제 막 입봉하는 사람이고 아직 가진 게 없는데 어떻게 작품을 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첫 만남 때 ‘너 내거 할래?’라고 시전했는데 그게 선배님이 신은정 선배님한테 고백할 때 한 말이었다. 선배님이 그걸 듣고 웃음을 터트리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79dc36e3d9443ab84665ee4d358d810630a01316ff57f0b26535d8b7919f88" dmcf-pid="1Isdr1V7e0"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똥손이어서 제대로 뭘 키워본 적 없었다. ‘심우면 연리리’를 하면서 뭔가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방울토마토 키트를 드리고 서로 나눠 갖고 이름을 지어줬다. 이 작품을 하시기로 결정하시면 심어달라고 했고 다음날 인증샷을 보내주셨다. 그때부터 이번엔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c8019c7703525d5309e6191cbc3432a1d326128dc7dcd176ccf71fdb404ea93" dmcf-pid="tCOJmtfzn3" dmcf-ptype="general">‘개소리’ 이후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박성웅은 가족을 위해 낯선 농촌 생활에 뛰어든 K-가장 성태훈으로 분한다. 박성웅도 “대본이 들어왔을 때 제가 잘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였다. K-가장으로서 성태훈의 모습을 가족들과 함께 잘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선택하게 됐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f4310026223f1134c64cd568cae669d0abaef6bdaf9f7d83be63b89bdae5029" dmcf-pid="FhIisF4qRF"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남편 대신 세 아들을 키워온 ‘슈퍼맘’ 조미려를 연기한다. 두 사람은 앞서 2024년 KBS 2TV 드라마 ‘개소리’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부부로 재회한다. 이수경은 “지금까지 연기를 하면서 아이를 직접적으로 키우는 역할은 처음이다. 거기다 이렇게 장성한 아들까지 있다는 게 저한테는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배우로서 항상 과도기는 있는 것 같다. 그런 와중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편안한 선배님들과 좋은 작품에서 할 수 있다면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1c7a098738a23a89834887985d596e508e343cc8a957d53080a3bcca783f09b" dmcf-pid="3lCnO38BMt" dmcf-ptype="general">‘개소리’ 때 연기 합을 맞춘 게 도움이 됐다는 박성웅은 “그때는 잘 안 만났는데 이번에는 항상 붙어 있으니까 힘들더라. 저는 어두운 면이 있지 않나. 수경이는 한없이 밝다. 뭘 해도 웃는다. 혼내도 웃고. 거기서는 안 웃으면 좋겠다고 했던 것 같다. 너무 어둡고 너무 밝으니까 그 중점을 찾기 힘들었다. 아이들 셋이 있었던 게 저희한테는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34acd155f62f3de7f75f9e57d700e97b4d39418e7df8a3d8e32978c7bfe2d32" dmcf-pid="0ShLI06be1" dmcf-ptype="general">이진우는 이들 부부의 아들 성지천 역을 맡았고, 이서환은 이장 임주형으로 분한다. 남권아는 부녀회장 남혜선, 최규리는 이장 부부의 딸 임보미를 연기한다. </p> <p contents-hash="177d0443eecf9aa8b73b9e8766b4207372d154877a563c0e24e7fa583ac073b9" dmcf-pid="pvloCpPKi5" dmcf-ptype="general">이서환은 “외모적으로 준비한 건 하나도 없는데 잘 어울려서 다행이다. 사투리를 써야했는데, 억양도 억양이었는데 그 지역 분들이 쓰는 단어를 많이 서치했다. 매니저가 대구가 고향이라 대본이 오면 먼저 감수를 해줬다”라고 준비 과정을 공개한 뒤 “K-가장보다 K-이장이 이 작품에서 잘 보인다. 실질적으로 제가 주인공이다. ‘오징어게임’은 이제 한물갔다. 돈을 내고 봐야하니까. ‘심우면 연리리’는 굳이 돈을 내지 않아도 볼 수 있다”라고 홍보했다. </p> <p contents-hash="91d10ecc6071fa958de86e0375dbbdf59a96af8721957f08db820bdc6e733661" dmcf-pid="UTSghUQ9dZ" dmcf-ptype="general">캐릭터에 대해 이진우는 “동떨어진 부분은 지천은 수능 만점이다. 저는 현실에서는 그러지 못하다. 성지천 캐릭터의 매력은 어머니의 의지로 살다가 시골로 가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자신감과 용기를 얻어서 성장하는 매력이 있다”라고 전했고, 최규리는 “연리리에 가장 어린 최연소 토박이로서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고 긴장감이 누그러들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려고 제 안에 가장 사교적이고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752878cc707485eb76388e202da5ed0e868a412eaafff70a6ac8e10575e57c3" dmcf-pid="uyvalux2RX" dmcf-ptype="general">남권아는 “저는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여자다. 어떤 선택을 할 때 어른스러울 수 있는 금쪽이 가정을 이해할 수 있고 이끌어준 연리리의 오은영 선생님 같은 역할을 했다. 저의 사랑스러움과 명랑한 부분.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워낙 무게가 있었는데 저의 사랑스러움과 명랑한 부분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 저희 어머니도 굉장히 좋아하실 거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13f1bd3a65cb45c6c1c16f35470e7ffa8ad88c048f88cd81a6b6758b020826d" dmcf-pid="7WTNS7MVMH"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성웅은 “단순한 힐링 드라마가 아니라 뿔뿔이 흩어져 있던 가족들이 귀농하면서 어쩔 수 없이 뭉쳐서 살아가면서 살아가는 가족의 재탄생을 그린다. 진정한 인생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성장 드라마다”라고 시청을 당부했고, 최연수 감독은 “이 작품이 엄마 밥 같은 느낌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a300bec59e7dee2cd651809831bb4d75fe5e02a812e430bafb96d593335ecb66" dmcf-pid="zYyjvzRfRG"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3월 2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49fd67b447f2e43240f148a61c27e93741897f8aa8138cfa88be4b5897707bc" dmcf-pid="qGWATqe4e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b39309f698dcfe38256eedd8e9c48555494a5c74cff8e8626700ea941a8ca49f" dmcf-pid="BTyjvzRfJ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일 연속 OTT 1위→시청률까지 잡았다…압도적인 입소문 터진 韓 작품 ('클라이맥스') 03-25 다음 ‘왕사남’ 1500만 넘겼다…‘명량’ ‘극한직업’ 이어 세 번째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