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대구 공천 설명 안 돼"…장동혁에 중진회의 요구 작성일 03-25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공관위 "결과로 평가" vs 윤상현 "여론은 정반대"<br>이진숙도 반발…"민심과 다른 공천" 설명 요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3/25/0001941492_001_20260325153109011.jpg" alt="" /><em class="img_desc">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 사진 = 연합뉴스 </em></span><br>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공천 잡음과 관련해 장동혁 대표에게 "즉각 중진 의원 연석회의를 소집해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br><br>윤 의원은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오늘(25일) "이번 공천은 사람을 자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길 사람을 세우기 위한 것"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지금 대구 공천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냐"고 꼬집었습니다.<br><br>앞서 이 위원장은 SNS 를 통해 "공천 기준이 없는 것이 아니라 기준이 너무 강해서 불편한 것"이라며 "공천은 과정 뿐만 아니라 결과로도 평가받아야 한다"며 결과로 국민 앞에 서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br><br>하지만 윤 의원은 오늘 발표된 리얼미터의 대구시장 여야 후보 간 '1대 1 가상대결' 여론조사 결과를 예로 들며 "민주당 김부겸 전 총리와의 1대1 가상대결에서 우리 당 예비후보들이 모두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반박했습니다.<br><br>그러면서 "국민도 납득하지 못하고, 당원도 승복하지 못하는 공천이라면 다시 봐야 한다"며 "공천은 사람을 잘라내는 정치기술이 아니라, 이길 후보를 세우는 책임 있는 판단이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3/25/0001941492_002_20260325153109041.jpg" alt="" /><em class="img_desc">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 사진 = 연합뉴스</em></span><br>이런 가운데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이정현 공관위원장과 면담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 전 위원장은 SNS에 "민주당 후보(예상)와의 양자 대결에서, 저를 제외한 모든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뒤지는 결과가 나타났다"며 "공천의 기준이 무엇이었는지, 왜 민심과 다른 결론이 나왔는지 분명히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배현진 "수도권에 이진숙 배치? 예수님 나와도 안 될 판" 03-25 다음 하승진, 코트 아닌 링 위에 선다!…5월 프로레슬링 전격 데뷔! PWS 레슬네이션 2 출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