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500만 돌파… 개봉 8주차에도 굳건한 1위 작성일 03-2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5일 누적 관객 수 1,500만 돌파<br>개봉 8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br>역대 흥행작 3위 기록… 1위 '명량' 2위 '극한직업' 추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HlQDGhF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169f867dd4e7b83cb66e6cf87832c1ec629a587ac72e0ef3b911e36d066809" dmcf-pid="uFXSxwHl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5일 누적 관객 수 1,500만 명을 돌파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ankooki/20260325153439576ejwu.jpg" data-org-width="640" dmcf-mid="pYEo0xkL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ankooki/20260325153439576ej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5일 누적 관객 수 1,500만 명을 돌파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04f1bba0799e93430e54c5eb789fa8df60008e3d4e896d5495b5e28bb67350" dmcf-pid="73ZvMrXS3Z"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22179e7b637cc473bf899260ef1135dba332912f754e342ebe7b0679b000d9c0" dmcf-pid="z05TRmZvFX" dmcf-ptype="general">25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50일째 이룬 성과로, 8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입증했다. 앞서 23일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475만 명을 기록하며 '신과함께-죄와 벌'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1위는 '명량'(1,761만 명), 2위는 '극한직업'(1,626만 명)이다.</p> <p contents-hash="4c1c1931291ca353166082d0b64aaddbc3218a32aba8d1d672d978f6f3886d4e" dmcf-pid="qp1yes5T7H" dmcf-ptype="general">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월 13일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북미 50개 이상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봉해 글로벌 관객과 만나고 있다. 북미 개봉 2주 차에는 '범죄도시4'의 북미 박스오피스 기록을 앞질렀으며, 이후 179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서울의 봄', '극한직업'의 북미 성적을 넘어서는 흥행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c225b8536e0cc4c592f4aad505dd0e1b49aa82a25f836bc2623d4016cc940f72" dmcf-pid="BtHlQDGhzG" dmcf-ptype="general">출연 배우들을 향한 관심도 폭발적이다. 극중 단종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은 스크린 첫 주연작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하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여기에 2위는 유해진, 3위는 유지태, 4위는 이준혁, 5위는 전미도가 이름을 올렸다. '왕과 사는 남자'에 함께한 배우들이 브랜드 평판 상위권을 휩쓸며 작품을 향한 화제성을 실감케했다. </p> <p contents-hash="3186bf52614f6d75e7a00fc1ebad311685e828ca301c5949d5e1f82a306b8766" dmcf-pid="bFXSxwHluY" dmcf-ptype="general">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K3ZvMrXS3W"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절친' 이서환, 갑자기 소신 발언…"'오징어 게임2'? 한 물 갔다" ('심우면 연리리') 03-25 다음 레드벨벳 아이린, 첫 솔로 앨범 티저 추가 공개… 작업복 입은 파격적 변신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