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톤' 김남길, 활동명 급번복에 관계자들 진땀 뻘뻘 [이슈in] 작성일 03-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U6MrXSiQ"> <p contents-hash="cc43f2c6508cc5f27f4b68ea291bddb30c582d69575670648c1016f494807d9f" dmcf-pid="XLuPRmZvRP" dmcf-ptype="general">배우 김남길의 가수 활동명 번복으로 홍보사와 언론사가 진땀을 흘리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6f5f1d2764f1acf4e5e9c6edfe7a9de30ac8bd278a3bbd0bfe9897cf8c3da2" dmcf-pid="Zo7Qes5T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iMBC/20260325154302813atet.jpg" data-org-width="800" dmcf-mid="GuhtpMEo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iMBC/20260325154302813at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8b89f2f7695fe536f74420bf219caf36f2fd56b14f7d7908abd3e1e7cea76f" dmcf-pid="5QZbVNSrn8" dmcf-ptype="general">25일 로코베리(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 소속) 측 홍보대행사 H사는 김남길이 로코베리와 함께 이벤트성이 아닌 정식 가수로 데뷔한다는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해당 자료는 이날 오전 7시 20분 각 언론사에 일괄 전달됐다. </p> <p contents-hash="f162ad6b41c0931463071b2a29423119252da9b4d3ef448a4f4e6dbeb409705f" dmcf-pid="1x5KfjvmR4" dmcf-ptype="general">당초 자료에는 “김남길은 가수명 ‘쿨톤(K.N.G)’으로 데뷔한다”, “쿨톤(K.N.G)은 록 기반 음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는 설명과 함께, “로코베리와 손잡고 가수로서 새 출발을 알린다”는 내용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b7a691ac714808c0aeba679d178eaa8ecfbaace57d663c4ac86911087d241237" dmcf-pid="tM194ATsLf" dmcf-ptype="general">하지만 자료가 기사화된 직후 상황이 뒤집혔다. 김남길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와 로코베리 측이 H사에 활동명 수정 재배포를 요구한 것. ‘쿨톤’이 아닌 본명 ‘김남길’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는 입장이었다. </p> <p contents-hash="df3e11593d25269dcc2bfeb083cec79ecb20e3933ddb9d701fcc357baf8a7278" dmcf-pid="FRt28cyOdV" dmcf-ptype="general">결국 홍보대행사는 배포된 보도자료를 전면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업계에서 홍보대행사는 사실상 ‘을 중의 을’이다. 고객사가 제공한 정보를 취합해 기사 형식의 보도자료를 제작·배포하는 위치인 만큼, 활동명을 자의적으로 창조했을 리 만무하다. </p> <p contents-hash="e0da0f0889c32bc889baf8ee5affce2690d8f5d42dd9a3cc5e520812962f7046" dmcf-pid="3eFV6kWIR2" dmcf-ptype="general">실제로 ‘쿨톤’ 명칭은 24일 저녁까지 컨펌이 완료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럼에도 배포 직후 돌연 수정 요청이 이어지며 혼선이 빚어졌다. 준비 단계에서의 검증 부족이 낳은 촌극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p> <p contents-hash="55ede153bbdf628cae259ceab1277febbb2bcef2247a9532992c74d602292683" dmcf-pid="0d3fPEYCi9" dmcf-ptype="general">이에 H사는 다수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진행하며 수습에 나섰고, 일부 매체는 이미 송출된 기사를 수정하는 등 후속 대응에 분주한 상황이다. 갑작스러운 번복으로 인해 을의 위치에 있는 실무진만 부담을 떠안게 된 모양새다. </p> <div contents-hash="f9b8a60d7aa1513a8f29568fda1055eeba83c1209e3a072e1ba86d143bd1f3fb" dmcf-pid="pJ04QDGhRK" dmcf-ptype="general"> 한편 김남길은 오는 2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6 팬미팅 'G.I.L'을 개최하고,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옥경이' 히트에…"하루 행사 18개, 7남매 집·가게 마련" 03-25 다음 ‘컴백’ 레드벨벳 아이린, 5월 첫 솔로 아시아 투어 개최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