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X’ 김영대, 30살에 군대 간다…“4월 현역 입대” 작성일 03-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CmWbJ6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3ffa93e8ffa8af8ee351cbe68530a5ba9b54e56402834da7dd66b3de6540eb" dmcf-pid="yNfKMrXS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영대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eoul/20260325155654807hsyw.jpg" data-org-width="660" dmcf-mid="QOJMNy71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eoul/20260325155654807hs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영대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b058d991f3c49eda4e2f0d8fba2a3b649a23ca317b403ec808d6fd05a63435" dmcf-pid="Wj49RmZvWw" dmcf-ptype="general">배우 김영대가 입대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6d40dcbf3a847145ec0eee8c67f6332f1cef8d8f831eae80f98ed865be64184" dmcf-pid="YwM6Ll0HWD" dmcf-ptype="general">25일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김영대가 오는 4월 중 입대한다”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4ae86bbb26a23c37655e2e996374bc73d82eb2d62723ae4debd14cc31705b80" dmcf-pid="GrRPoSpXlE" dmcf-ptype="general">김영대는 1996년 3월생으로 현재 30세다. 오는 4월 입대한 후 내년 가을쯤 전역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b74047ed44290636cf215bc4a58364b96024c5c70bb09492dd059110c764cb4" dmcf-pid="HmeQgvUZCk"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와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입대를 앞두고 진행된 종영 인터뷰에서 그는 군 복무를 성장의 계기로 삼겠다는 성숙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93f287114d2471c670d7b998ee60aadf76f3d4a5cd1c1e78767bcae07ed7d2c" dmcf-pid="XsdxaTu5Cc" dmcf-ptype="general">당시 김영대는 “남자라면 다 가는 군대지만 어떻게 보면 긴 여정에 잠시 쉬어가는 쉼표 같은 느낌”이라며 “제대 후에는 내가 정말 욕심나고, 잘할 수 있는 배역을 더 많이 만나보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cda324553f3f9a23e4e29998d3456975dd699c1923e4e8d6939831561a6c86" dmcf-pid="ZOJMNy71CA"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대히트작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어 ‘별똥별’,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낮에 뜨는 달’ 등 사극과 현대물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18f48fd4c279a7665a2a7d4502b400adae147c9996a5fb53670ed49d767e795" dmcf-pid="5IiRjWztCj" dmcf-ptype="general">강경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박보영·이선빈·황광희·강훈, 울산行…찐 가족 케미 예고(마니또클럽) 03-25 다음 빔 소프트웨어, “AI 시대에는 데이터 보호만으로는 역부족... 데이터 신뢰와 복원력이 곧 기업 경쟁력”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