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빛 보는 ‘끝장수사’…배성우 “개봉 자체만으로도 감사” 작성일 03-2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R318Nd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023a870a86b15b8cf4a9220590e377fed1ff1751007d1edc7cc0a875439f6b" dmcf-pid="yxYaLl0H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배성우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3.09.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160525250wibb.jpg" data-org-width="1600" dmcf-mid="QabvhUQ9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160525250wi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배성우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3.09.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22429158eced5e2bd4e9a50cabfd3a8fc22c1488447dc972b7377fa49dcc85" dmcf-pid="WJ5kjWztv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배성우가 주연한 영화 ‘끝장수사’를 무려 7년 만에 개봉하게 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f0e6416dac3ac3fad3b23bff455ff51d2c5bc60d06f977dfcb785ea8c6f1a02" dmcf-pid="Yi1EAYqFyn" dmcf-ptype="general">4월 3일 개봉하는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과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가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 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서울로 끝장 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d29116c84adb2300de63ed993cb53d5fb0bf2e335dc692dce5f0fe61b5e3cf61" dmcf-pid="GntDcGB3Wi" dmcf-ptype="general">개봉에 앞서 3월 2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성우는 “이분 영화는 제게 개봉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참 감사한 작품이다”라면서 “영화를 보시는 분들에게 좋은 경험으로 남기만을 바랄 뿐이다”라고 의미심장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6ac2d47c47bc383a0fd5c72f0e2b7d0859699124a4e27dbf2ed72a9facf42af" dmcf-pid="HLFwkHb0yJ"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는 주연 배우 배성우의 음주운전 논란으로 인해 2019년 촬영 종료 후 7년 만에 개봉하게 됐다.</p> <p contents-hash="0ecfc87ceb9dd2153094b4ec0447498fe9f328c68052a08693fcbec813cd2f64" dmcf-pid="Xo3rEXKpld" dmcf-ptype="general">극 중 자신이 연기한 서재혁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설명도 전했다. 그는 “서재혁 형사는 운도 없고 하는 일마다 안 풀리는, 그동안 영화에서 많이 봐왔고, 심지어 제가 맡아 연기하기도 했던 스타일의 형사다”라면서도 차별점에 대해서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4fa8698f665e5503ec24a4211269641c2d4a5e625987bce72dc8e523e31eedc" dmcf-pid="Zg0mDZ9USe" dmcf-ptype="general">“베테랑인데 꼰대 같은 면도 있고 편견과 아집도 있는데 그런 면이 가볍게 깨지는 역할이라 그게 흥미로웠다”라면서 “세대별, 계급별로도 갈등이 있지만 그걸 계속 고집한다기보다 귀가 얇아서 그런 걸 금방 깨고 고집을 부리지 않는, 그런 면으로 인해서 성과가 난다는 부분이 대본 작업 때부터 흥미로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5apsw52ulR"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근석,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 합류 “숏폼 드라마에 관심”[공식] 03-25 다음 문체부,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에…“실태 조사 진행, 법적 조치”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