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하승진, 프로레슬링 선수로 깜짝 데뷔 작성일 03-25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월 9일 'PWS 레슬네이션 2' 전격 등장!<br>221cm 압도적 피지컬로 링 장악 기대감 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3/25/0003073334_001_20260325163113317.jpg" alt="" /><em class="img_desc">ⓒ PWS KOREA</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전 국가대표이자 한국인 최초 NBA 출신 농구선수 하승진이 프로레슬링 무대에 깜짝 데뷔한다.<br><br>하승진은 오는 5월 9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레슬링 대회 'PWS 레슬네이션 2(WrestleNation 2)' 출전을 공식 선언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br><br>인기 크리에이터 채널 '급식왕'이 24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하승진은 발가락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등장과 동시에 그동안 각종 악행과 횡포를 일삼던 '시호' 선수를 한 손으로 가볍게 제압하며 2m 21cm에 달하는 압도적인 피지컬과 괴력을 과시했다.<br><br>하승진이 프로레슬링 링에 오르기로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는 시호의 만행을 직접 응징하기 위해서다.<br><br>그는 "유튜브를 통해 시호가 나쁜 짓을 하는 모습을 다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직접 와서 실제로 보니 도저히 못 참겠다"며 "레슬네이션에 참가해 시호를 꼭 참교육시키겠다"고 강력한 출사표를 던졌다.<br><br>농구 코트를 지배했던 세계적인 피지컬의 소유자 하승진이 프로레슬링 특설 링 위에서는 과연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팬들의 기대감이 뜨겁다. 특히 가벼운 제압만으로도 상대를 압도했던 그가 정식 레슬링 무대에서 시호를 상대로 어떤 시원한 복수극을 펼칠지가 이번 대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br><br>하승진의 통쾌한 참교육이 예고된 'PWS 레슬네이션 2'는 오는 5월 9일 오후 4시 KBS 아레나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릴 예정이며,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남자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8강 진출 놓고 격돌 03-25 다음 대한체육회,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참가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