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배성우, 음주운전 논란 후 6년 만에 복귀…"항상 조심스럽게 살겠다" 작성일 03-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jTQDGhM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01cae93c81ecf2181e31f94d898125c75ce1be407761e6e22b2e42b175cec" dmcf-pid="x7AyxwHl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배성우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YTN/20260325163306716xyoz.jpg" data-org-width="1280" dmcf-mid="PqkYRmZv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YTN/20260325163306716xy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배성우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d7296da2fea511e8b4fade3de7a94204ec6f1ac9e1ca9498cb74bfa16279de" dmcf-pid="ykUxyBd8M4" dmcf-ptype="general">음주운전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배성우가 6년 만에 공식 석상에 서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복귀 소감과 함께 과거의 잘못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d8b9b0983b53ddf4a7b58d4feee4dbb518a55fc8b94fedf9aa0f407766e926d" dmcf-pid="WEuMWbJ6df"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끝장수사'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박철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배성우, 정가람,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8948da9c3d314e7ad36e06a03cacf7563c4601d138e41a0ed4813df44b3b59df" dmcf-pid="YD7RYKiPeV" dmcf-ptype="general">실화 사건을 모티브로 하는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 분)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 분)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이다. </p> <p contents-hash="4973d8eac3518278639112c216b37d646f726712e42155238b5a1f6cd26b5c10" dmcf-pid="GwzeG9nQM2" dmcf-ptype="general">이날 대중의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이는 단연 주연 배우 배성우였다. 2020년 11월 음주운전 적발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졌던 그는, 제작된 지 오랜 시간이 흘러 마침내 빛을 보게 된 영화에 대해 미안함과 고마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90c1b25994c8760c28d6e2770bfd7a29783fd1d9d0efa0cc938b22daea9ff6e" dmcf-pid="HrqdH2Lxn9" dmcf-ptype="general">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마이크를 잡은 배성우는 "제가 잘못을 해서 영화 개봉이 이렇게 늦어지게 된 것에 대해 큰 죄송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47a5f4c71d4400a9a1ef89a6b16ac7b5f73d99d7b4add9e46bae88dcc1d56d0" dmcf-pid="XmBJXVoMJK"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제가 아직 '필드로 돌아왔다'는 생각은 잘 들지 않는다. 그저 앞으로 항상 조심스럽게,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자숙 기간 느꼈던 감정과 복귀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75a87f8e82f5a81db7a6bc60cc2a9fb08bdde5d360e998325d9f84071a57d68" dmcf-pid="ZsbiZfgRRb" dmcf-ptype="general">배성우는 이번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전했다. 그는 "대본을 수정하던 초기 단계부터 오랫동안 이 작업에 참여해 왔다"며 "최종본을 보니 동료 배우들이 너무나 훌륭한 연기를 보여줘서 멋진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고 공을 돌렸다. </p> <p contents-hash="c223c36741c5365dcaa5f57f6a77745b13f52e4ef5451e080ed42f5e460f80c1" dmcf-pid="5OKn54aeMB" dmcf-ptype="general">또한 공백기 동안의 심경에 대해서는 "어떤 작품이든 관객분들이 시간과 비용을 들여 찾아주시는 만큼, 오직 작품의 재미와 의미만 생각하며 촬영에 임했다"며 "이번 '끝장수사' 역시 보시는 분들이 2시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고, 그 속에서 무언가 남는 것이 있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48aec9a40dc527914f03d2b76ba700553b701e3cda03a1544859d7606b0a630" dmcf-pid="1wMDqisAnq" dmcf-ptype="general">영화 '끝장수사'는 오는 4월 2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011d4d726ae84b1da937ec71fc543e54705a6f16cebf1325f52ea793f539a7c5" dmcf-pid="trRwBnOciz"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a7384cffbda8b19b0b60c2ad1cee7b0da0bceb51d926443c06053f1b9ae351ae" dmcf-pid="FmerbLIkd7"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81f1e77398b3c61932b7fa4e381603d87f86a2a2a61ff6ed7b4582276a6e63fc" dmcf-pid="3sdmKoCEeu"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26a3a7886361f270a56e9929d7367fc84a4122971d1946fbea0203e71c94d2b" dmcf-pid="0OJs9ghDn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통 트롯의 맥 잇는 송가인, 대선배들이 앞다퉈 곡 선물하는 이유 03-25 다음 ‘왕과 사는 남자’ 1500만 관객 돌파...역대 한국 영화 TOP3 [MK★박스오피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