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7실점 대패 후 눈물 흘린 마시마 "이 악물었다" 반격 작성일 03-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myJItW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ee2c726303f52d9de1420734fe821e5cb3240caed4176f20bd19c1b54771f4" dmcf-pid="8bsWiCFY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1/20260325164629107egkt.jpg" data-org-width="1000" dmcf-mid="fKOYnh3G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1/20260325164629107eg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69989b6391dac553d36731a58189d7a4cc577848d4b9b435aea899b2a61afa" dmcf-pid="6KOYnh3GH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골 때리는 그녀들' 원더우먼이 설욕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711437ee968ffc5fe60e7252b572921dda8ca1ff0b82aeda4f2e291b15ddca3" dmcf-pid="P9IGLl0HZs"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A조 마지막 조별 경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fa0e8206a485018877567a4adf6bca3b1d9d50dba4917d6f03e99bcd7db4d5b" dmcf-pid="Q2CHoSpXZm"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2전 전패'로 조 최하위에 머물며 벼랑 끝에 선 FC원더우먼2026과 A조 2위로 기세를 올리고 있는 FC탑걸무브먼트가 맞대결을 펼친다. 인터리그 돌입 전 조 순위를 결정짓는 마지막 분수령인 만큼,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총력전을 예고했다. 특히 원더우먼은 직전 발라드림전에서 전반에만 무려 7실점을 허용하며 충격적인 대패를 기록한 상황. 과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원더우먼이 간절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b34f7fe2cf782ccb4dfd51849aad21cd3054fce56bdc25cb67cd5000ec61252" dmcf-pid="xVhXgvUZZr" dmcf-ptype="general">'골때녀' 역사상 최악의 패배를 겪은 원더우먼2026은 직전 경기 결장했던 소유미의 복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3대 7' 스코어의 대패 소식을 접한 소유미는 "멤버들에게 달려갈 수 없는 현실이 미웠다, 오늘만큼은 이 경기장에서 죽겠다는 각오로 뛰겠다"라며 비장한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73a0823280f3c943829d031157890ad03ecf702eb8d76d3bacc595a082f3eef0" dmcf-pid="yI4JFPAiYw" dmcf-ptype="general">원더우먼 멤버들 또한 '전원 각성' 모드에 돌입했다. 심야까지 단체 훈련에 매진하는 것은 물론, 다 함께 지난 경기 패배의 원인을 복기하며 조직력 재정비를 마쳤는데. 특히 주장 키썸은 "오늘 지면 다음 경기는 의미가 없다"며 결연한 각오를 드러냈고, 마시마 역시 "오늘을 위해 이를 악물고 준비했다"며 반격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d256c267551e7e29f2cd5c504ad03472af3da77baf49e92ce4da75bb290ca60" dmcf-pid="WC8i3QcnZD" dmcf-ptype="general">원더우먼의 사령탑 김병지 감독은 소유미와 마시마로 구성된 '시소 콤비'를 앞세워 지난 경기에서 드러난 수비 불안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여기에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더해 경기 주도권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1c1d0b5c30286bfcd7b3e1dbb9e60e8b281d32aee0e3c09e2bc9083b1d112803" dmcf-pid="Yh6n0xkLYE" dmcf-ptype="general">대패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선 FC원더우먼2026의 총력전은 25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G0AIPEYCYk"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장수사’ 정가람 “7년 전 촬영, 그때는 노안 지금은 동안” 03-25 다음 넷플릭스 'BTS 컴백' 전세계 1천840만명이 봤다…주간 1위 올라(종합2보)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