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수사' 윤경호 "친근한 이미지, 연기 가려질까 걱정" [TD현장] 작성일 03-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j3kHb0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d2d69ecc0dc8700762b0288300de2535ec2f03c34cf2c9461080417e28d8b6" dmcf-pid="8ZA0EXKp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daily/20260325164604737vbwg.jpg" data-org-width="620" dmcf-mid="fUdYnh3G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daily/20260325164604737vb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f12e14b124685285b7eee37fe8ace04953c55508ecd69ccde41ce47ed8d4e7" dmcf-pid="65cpDZ9UO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끝장수사'의 배우 윤경호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7b594f0d378edd5f50b2f3d1362ed59abfbbc1b556e1237d14b774514a40c86" dmcf-pid="P1kUw52uEx"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끝장수사' 가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철환 감독, 배우 배성우, 정가람,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해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a37ee964b8d6a9f26751483c108e2f4e8716d88e8b3cb1d8f6799532ec72243" dmcf-pid="QtEur1V7rQ" dmcf-ptype="general">'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에이스 형사 재혁(배성우)과 패기 넘치는 인플루언서 출신 신입 중호(정가람)가 시골 절도범을 잡다 도시 살인사건까지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수사극이다. </p> <p contents-hash="4906c51688d5c264a6a65968e3007d95bd30fafc94840f65dda164f28716fc73" dmcf-pid="xfYxXVoMIP" dmcf-ptype="general">이날 윤경호는 유튜브 '핑계고'와 '채널 십오야'를 통해 친근한 모습을 보여 대중의 사랑을 얻게 돼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배우로서 고민도 있었다고 짚었다. 그는 "저를 친근하게 생각해 주시는 게 반갑지만 그 이미지로 인해 제 연기가 가려지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됐다"라고 우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20b479e21a553a1ae8b25544d845360bbdd0a14a0784ddf18c379949639a505" dmcf-pid="yCRyJItWO6" dmcf-ptype="general">하지만 윤경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색다른 얼굴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조동호 역을 맡은 그는 "제가 맡은 인물은 반전이 있는 캐릭터다. 평소 제가 자주 보여드리지 않았던 모습을 연기 할 수 있어 신선했다"라며 "어떻게 보실지는 관객분들의 몫이지만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좋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8ffddaee124002a62f17fb9de022da831376c78f958fddc7582581c25fecbe" dmcf-pid="WheWiCFYO8" dmcf-ptype="general">윤경호는 개봉 소감에 대해 "찍었던 장면에 대한 생각이 새록새록 난다. 배우들의 고생이 담긴 작품을 영화관을 통해 볼 수 있어 기쁘다"면서 "남들이 모르는 부족함이 있기에 '다음번에는 더 잘해야지'라는 생각을 하며 반성한다. 이번 작품은 저에게 정말 큰 공부가 됐고 다름에 이런 역할을 맡으면 더 잘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fab3ff9ee7efd47ecb09218bf604d4dde45a3d405260505650ee876e4a556a" dmcf-pid="YldYnh3GI4" dmcf-ptype="general">한편 '끝장수사'는 오는 4월 2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57d56ad3e5efbc6251c66853a276f8481b5b99ef5feace401990805683b00147" dmcf-pid="GSJGLl0HE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HviHoSpXm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멈추지 않는 '왕사남' 열풍, 1500만 돌파…'신과함께' 꺾고 흥행 3위 03-25 다음 ‘끝장수사’ 정가람 “7년 전 촬영, 그때는 노안 지금은 동안”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