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사업 전부 폐업 수순…"시대를 많이 앞서가" ('라디오쇼') 작성일 03-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수경, 사업 실패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mJw52u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90a03cf7c8f444c975cb50009d169ab4a08da6bed5372aadbbf99a88c80fc9" data-idxno="681166" data-type="photo" dmcf-pid="YYOnmtfz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65632317cclw.jpg" data-org-width="720" dmcf-mid="xBUv0xkL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65632317cc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027717dce55a53db4fbbb21abd4c499363a1a33d49205bedbbdcb2e8fcc879" dmcf-pid="HHCoO38B0b"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이수경이 창업 실패 경험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5833149354c81513c347ab199a97cc58f7d7e73241013f9bc9a391852007c60" dmcf-pid="XXhgI06bFB"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KBS2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이수경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310ab97ca8f37ca183431905905e27d009cbdb7976306762c6aa58f689b995ad" dmcf-pid="ZZlaCpPKuq"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방송 내내 높은 텐션을 유지하는 이수경에게 "원래 웃음이 많다"며 "박성웅 씨가 생각하기엔 이수경 씨가 어떤 분인 것 같냐"고 질문을 던졌다. 박성웅은 "진짜 웃음이 많은 사람이다. 예전에 선술집 하다가 망한 것도 웃으면서 얘기하더라"라고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776c2215325f19002e53e0f9c58f1e301dbeff36c59c925245b7b9d0e09c1c41" dmcf-pid="5q1OZfgRUz" dmcf-ptype="general">선술집을 포함해 여러 일을 해봤다는 이수경은 "잘 안 됐다. 그런데 울면서 말하면 너무 슬프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브런치 카페도 잘 안 됐다. 제가 시대를 많이 앞서가는 사람이라 그렇다. 그것 말고는 안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술집 하면서 사실 술을 먹으려고 했는데 (아쉽게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1406de1f342b9e05da4676d69c91ee36e4f4cc5cc0f43496f11dc5ce06f4f11" dmcf-pid="1BtI54aeF7" dmcf-ptype="general">부모님의 반응에 대해 그는 "아무 말도 안 하시더라. 너무 잘못되면 아무 말도 안 하지 않냐"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c13782926799547775cfc71a3662615c3da5de3989c03951a496954262a1362" dmcf-pid="tbFC18NdUu" dmcf-ptype="general">이수경의 사연을 들은 박명수는 "성웅 씨 봐라. 연기길 하나만 파지 않냐. 저런 분이 잘되는 거다"라고 조언하자 박성웅이 "부업 많이 한다"며 폭소를 안겼다. 박성웅은 "지금도 하고 있다. 바를 하고 있는데 그냥 저의 놀이터 같은 공간"이라며 "사장이 저까지 세 명인데 공동 통장에서 (수익을) 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c84b5d2c3577c37d47112b682d8eaa016ba442f2cbc8ea31e83859fdb2c9e61" dmcf-pid="FK3ht6jJUU"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지난 12일 개인 채널을 통해 두 개의 가게를 폐업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배우라는 직업이 언제 어떻게 일이 끊길지 알 수 없지 않냐. 고정적인 수입을 위해 선술집과 카페를 했는데 망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390lFPAizp"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500만 관객 돌파!...'극한직업' 제칠까? 03-25 다음 주지훈X하지원 '클라이맥스', 2049 자체 최고 경신...8일 연속 디즈니+ 국내 1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