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않는 본보기 될 것" 구수경, '엄마꽃' 부르며 울컥… 진심 통한 갈라쇼 작성일 03-2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월 ‘2026 한일가왕전’ 출격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uqZfgR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3d0e3f632a2235897ea658b68e358fa0dee8f56beea509eaef2b7d0a66153" data-idxno="681272" data-type="photo" dmcf-pid="FXzb18Nd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65439026mhuj.jpg" data-org-width="720" dmcf-mid="5SYXI06b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65439026mhu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2daf736fc699912c21c6f309ca9c08c273381a732cbb8c355ed1541c0f2269" dmcf-pid="05B9FPAiuj"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현역가왕3'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가수 구수경이 갈라쇼 무대를 통해 압도적인 가창력과 감성 수치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e39a9b679dc63b23b4da371571b5a0b6a0fbc43c1402e5fabb80b5269f1507ee" dmcf-pid="p1b23QcnzN" dmcf-ptype="general">구수경은 지난 2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갈라쇼' 2탄에 출연해 애절한 발라드부터 파워풀한 듀엣 무대까지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47a492139f341062107ccabd141662ecee4b174943b1ec1031174b1d94f7e6cb" dmcf-pid="UtKV0xkLz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지하철 광고판을 찾아간 구수경의 모습이 VCR을 통해 공개됐다. 구수경은 "나를 사랑해주는 팬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부러워하기도 했다"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75df04bf996e0a3b17091ab2feaa09e46ee2f8c41c33bbf44611995f4c3801c" dmcf-pid="uXzb18Ndpg" dmcf-ptype="general">특히 "아직도 열심히 노래하는 무명 가수들이 많다. 포기하지 않고 해낼 수 있다는 본보기가 되고 싶다"는 진심 어린 포부를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eac82e65e59458c386f1ac026c2d98c684bc7d8f20d67928ef72e3ebfb77b9b" dmcf-pid="7ZqKt6jJFo"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무대에서 구수경은 부모님을 향한 마음을 담은 '엄마꽃'을 열창했다. 담담하면서도 깊은 감성으로 채워진 무대에 객석의 부모님은 눈시울을 붉히며 진한 여운을 나눴다.</p> <p contents-hash="6fb871bf3a0add886b89ada0c31783fcc265ea7558289e73681e889aca4acfd1" dmcf-pid="z5B9FPAiUL" dmcf-ptype="general">분위기 반전도 확실했다. 구수경은 뮤지컬 배우 차지연과 함께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시원한 고음과 탄탄한 호흡으로 현장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갈라쇼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어 '섬마을 선생님' 무대에서는 섬세한 강약 조절과 간드러진 음색으로 정통 트로트의 매력까지 십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2e465837390631a3cbe872c9da75e93eb086424e96964713bf05229cdc952ba4" dmcf-pid="q1b23Qcn7n" dmcf-ptype="general">10년의 무명 시절을 견디고 '현역가왕3' 결승까지 무패 행진을 이어온 구수경은 최종 4위라는 성적으로 실력을 입증했다. 방송 이후 급증한 팬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그녀는 오는 4월 개최되는 '2026 한일가왕전'에 국가대표로 출격해 다시 한번 다크호스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BtKV0xkL3i"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30e453c2a0e2d7afc55ef9f1b96a7bc4751dfe80f25c7ea65fcdfd8139f10c7" dmcf-pid="bF9fpMEozJ" dmcf-ptype="general">사진=MBN '현역가왕3 갈라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장항준의 금의환향…'리바운드' 재개봉, 벌써 뜨겁다 [ST이슈] 03-25 다음 '7년 비주얼 유지' 윤경호, '핑계고'로 대박 난 근황…"연기 가려질까 염려도" (끝장수사)[엑's 현장]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