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출시 한달만에 이례적인 지원금”…갤럭시 S26 60만원에 산다 작성일 03-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전 예약 혜택 끝나자 통 크게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MdiCFYTL"> <div contents-hash="71a6e79164cfc2a089f03b338eda59dcd04c4629ceca10e8e0a031b3a8d16476" dmcf-pid="UwRJnh3Gyn" dmcf-ptype="general"> <p><strong>"원래 15만원 나오던 지원금이 딱 오늘 50만원으로 오른 거예요. 출시 한 달만에 지원금 최대치를 주는 거죠."</strong></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b8dcf9d41e67cac46dc21668622ac36fc1d1651ad1a8df8bcba0b244b7c407" dmcf-pid="ureiLl0H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KT플라자 지점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를 판매 중이다. 이은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akn/20260325170525250ehzl.jpg" data-org-width="745" dmcf-mid="pBAmO38B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akn/20260325170525250eh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KT플라자 지점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를 판매 중이다. 이은서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a0f2befabcc69bf12ad86b247f44500318cceb646c241cfb51e62960b48de9" dmcf-pid="7mdnoSpXWJ" dmcf-ptype="general"> <p>25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KT 플라자. 입구부터 '갤럭시 S26도 역시 KT, 즉시 개통' 등의 문구로 가득 차 있었다. 매장에 들어가 갤럭시 S26 울트라 가격을 묻자 통신사에서 기기값을 50만원 지원해줘 129만원에 살 수 있다고 했다. </p> </div> <p contents-hash="7cfba64f0e92c1a6a280c9d8a2746e6e6884cac1eeab0f42b08078c05975c636" dmcf-pid="z8FpuewaWd" dmcf-ptype="general">KT 매장 직원은 "S25 지원금이 작년에는 1년간 두 번 올라서 50만원 정도인데, S26은 사전 예약 이후 한달, 공식 출시 2주 만에 공통지원금 최대치를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 매장도 상황은 마찬가지. LG유플러스 매장 직원은 "사전 예약으로 구매자들이 받을 수 있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끝난 대신 지원금을 푸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adcce238e88b30ba2cb2b559d24228978592f99bbcb17bd69f26680304c387" dmcf-pid="q63U7drNTe" dmcf-ptype="general">이동통신3사는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한 달만에 이례적으로 공통지원금을 최대치로 올리며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이날부터 S26 시리즈의 공통지원금을 기존 25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했다. 공통 지원금의 15%에 달하는 추가지원금을 더하면 최대 57만 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p> <p contents-hash="8e891c6edaf3a45d6de0a901dd3dee82ed315fe00c92f842b1bfc31b50de196d" dmcf-pid="BP0uzJmjlR" dmcf-ptype="general">출고가가 179만 7000원하는 갤럭시 S26 울트라 256GB 모델은 122만 2000원, 125만 4000원인 갤럭시 S26 256GB 모델은 67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f062066cfca2e3d9187f67d616ae907d3047d94a61f14b8d3f88484f84868" dmcf-pid="bQp7qisA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SKT 대리점에서 고객들이 상담받는 모습. 이은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akn/20260325170526516kfme.jpg" data-org-width="745" dmcf-mid="UM55t6jJ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akn/20260325170526516kf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SKT 대리점에서 고객들이 상담받는 모습. 이은서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6b38369627cf3f7ad41688917395ec9126aa93ad2c7370836ef301d92e9c7b" dmcf-pid="KxUzBnOcvx" dmcf-ptype="general"> <p>다만 공통지원금은 요금제별로 차등 지급된다. 이동통신3사에서 모두 9만원 이상의 요금제를 사용할 때만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요금제를 6개월간 유지하고, 24개월 동안 5만원 이상의 요금제를 사용해야 지원금이 온전히 지급된다. </p> </div> <p contents-hash="fd8e500d7939dbf60e41541b011c37072e1d0273e4ef25f7128c00439b45a6c4" dmcf-pid="9MuqbLIkWQ" dmcf-ptype="general">실제로 SKT 매장에서는 기자가 사용하는 8만 9000원 요금제로 지원금 48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 50만원을 온전히 지원받기 위해서는 요금제를 10만 9000원으로 올려 6개월간 써야 한다고 안내했다. SKT 매장 직원은 "요금제에 따라 지원금은 차등 지급된다"며 "6개월 쓰지 않으면 지원금의 차입금이 변상금으로 청구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1a10854fec392a5457f77ee5b15122787ecc1441586481a7767ebba6a4cbf3" dmcf-pid="2R7BKoCEhP" dmcf-ptype="general">한편 갤럭시 S26 시리즈는 국내 사전 판매 135만대를 기록하며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최다 판매 기록을 남겼다. 매장에서는 울트라와 기본 모델 중심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KT 플라자 직원은 "울트라는 재고가 없어서 못 팔 지경이고 2순위는 기본 모델"이라며 "앱별로 적용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향상된 카메라 기능을 보고 구매하는 편"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7b944ab3b50bfbd64a89b936e1a0d6d2faa9d7d98b0aa60e7d7c63c472f95ee" dmcf-pid="Vezb9ghDv6" dmcf-ptype="general">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소윤 母, '53세' 김성수와 첫 만남.."결혼까지 생각하나?" [신랑수업2] 03-25 다음 음주운전 논란 후 6년만 개봉…'끝장수사' 또 고개 숙인 배성우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