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재단-현대캐피탈, 청년 지역 이주-다자녀가구 지원 위해 업무협약 작성일 03-2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hiLl0H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9bb94df1941541759bf151258a2a98124e0b69a74b22466edf73dd88df2e7c" dmcf-pid="fDlnoSpX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업무협약식 모습. 재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kukminilbo/20260325170404117dphj.jpg" data-org-width="1200" dmcf-mid="2u1wmtfz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kukminilbo/20260325170404117dp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업무협약식 모습. 재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aa1132075be2cca37fb3e31ef898b1d39cfda7e53bd9a5de29a9d75adb2b70" dmcf-pid="4NmMes5TMM" dmcf-ptype="general">재단법인 청년재단은 25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현대캐피탈과 ‘청년 지역이주 활성화 및 다자녀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66a965b7a008f8907b7c8a0f5af4a97ca6c45ee4762cdcc40553e21c12033d59" dmcf-pid="8jsRdO1yex" dmcf-ptype="general">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정부의 5극 3특 국토균형발전 전략에 동참하여, 지역으로 이주하는 청년에게 보다 실질적인 생활․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0bddb43191adb56f7660503e845172cbfc041106a4d10ad3d705308ba8c3f121" dmcf-pid="6AOeJItWMQ" dmcf-ptype="general">협약에 따라 ‘청년재단과 함께하는 다자녀 우대 금융’ 상품이 올해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e30793923c9d5b7525305ad19ef994e3aa6f4233db601938bc5074a89635b29" dmcf-pid="PcIdiCFYRP" dmcf-ptype="general">해당 상품은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대형 SUV 등 가족용 차량 구매를 지원하며 금리인하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9a5199b1d4809234fa16e8cd529723c84c2c62f6e9a0ceb9591c94b8e369f59d" dmcf-pid="QkCJnh3Gi6" dmcf-ptype="general">할부구매 시 금리 인하, 다자녀 가구 대상 세이프티 키트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상품과 혜택은 상품 출시 후 현대캐피탈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b22e8faa5d8ae9726853ff9b960ca4c8c02a2d1d9bd24c209d34a71d3d4a05d" dmcf-pid="xEhiLl0HL8" dmcf-ptype="general">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청년세대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허리로, 매년 10만 명 이상의 청년이 새로운 기회를 찾아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하지만 산업연구원의 보고서(2026)에 따르면 지역이주 청년 가운데 3명 중 1명은 2년 내 수도권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959887bcf86def8c9f52c03fdacb7302fee6e509a40a9c5a7d017d85627a0c" dmcf-pid="yz4Z18Nde4" dmcf-ptype="general">이어 “청년을 위한 주거·일자리·교육은 물론 금융 지원은 필수적”이라며 “최근 청년재단과 지방은행이 이주 청년의 초기 정착을 위한 저금리 대출 상품을 신설한 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차량 구입을 위한 금융 지원까지 추진하게 되어 민간의 자율적인 지원 노력이 확산되고 더욱 세심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bf6cb293f190692501a97b28a9303b2298618390e944729cff41923d4bf3c564" dmcf-pid="Wq85t6jJef" dmcf-ptype="general">또한 “금융위원회도 이를 적극 지원하고, 이러한 협력 모델이 시중은행 등 다양한 금융기관으로 확산되도록 독려하겠다”며 “포용적 금융의 큰 물줄기가 이제 국민의 삶 속에 보다 세세한 영역까지 흘러 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39f89f1b9207471061759f5559b6c55f316e1baa43c757ac1d5d3f71bf9c80a" dmcf-pid="YB61FPAieV" dmcf-ptype="general">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은 “청년재단과 함께하는 다자녀 우대 금융 상품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면서 “앞으로 보험·통신 등 생활 밀착형 분야로 민간 협력을 확대해, 상대적으로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이 주거·금융·생활 전반에서 촘촘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f77e44a207e2bac2eeb84e4e7b45ce13191c1dfdb454719b185fd29e9d9bd6" dmcf-pid="GbPt3Qcne2" dmcf-ptype="general">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p> <p contents-hash="521c0bb4edf3ce5c9342ba07e3a0b85d2150fcec7c936fd61fe4de58398a55e3" dmcf-pid="HKQF0xkLd9"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단순 힐링 아냐…가족 의미 되새길 성장 드라마죠" 03-25 다음 ‘애둘맘’ 강소라, 당근 온도 71.8도 “명품 팔아…직거래도 직접”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