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언급만 630% 폭증…BTS, 광화문 공연으로 알린 'K컬처' 작성일 03-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Wfw52u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bb6bcca29d2cb7e3a8cd679098097b1e2f37db66ec16953e04573f137635c5" dmcf-pid="8fY4r1V7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1/20260325171646080ycee.jpg" data-org-width="1400" dmcf-mid="fjG8mtfz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1/20260325171646080yc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42fe5254a0de058879a0d5dad0f9042bcae785be765e8f536cb04308620f75" dmcf-pid="6PZQI06bG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돌아온 가운데 역대급 파급력을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932a6cb572769e04fb2b8645aceeffc5b3cb3269a99b5092b2b5baf388cbc69" dmcf-pid="PQ5xCpPKXK"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acb7b3cfc85bedd55b1ad4f4d3413491311d2ee3f84c077fe22cb3b6ce0d796e" dmcf-pid="Qx1MhUQ9Gb" dmcf-ptype="general">해당 공연을 생중계한 넷플릭스의 25일 발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당일 하루 동안 무려 1840만 명이 시청했다. 행사 종료 후 넷플릭스에 올라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영상은 24개 국가/지역에서 주간 순위 1위로 진입했고, 80개 국가/지역에서는 '톱 10'에 포함됐다. 주간 순위는 미국시간 기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누적 시청 수를 기반으로 산출됐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라이브는 단 이틀간의 데이터로 주간 순위 정상을 찍었다.</p> <p contents-hash="66d38bf074dbfd81102f13b3a772fe2e79772f1a6672fe626a64cfce2f63c4f9" dmcf-pid="xMtRlux2YB" dmcf-ptype="general">온라인 반응 역시 뜨겁다. 공연 전후 넷플릭스가 밝힌 방탄소년단 관련 소셜 언급량은 무려 26억 2000만 건에 달했다. 과거 넷플릭스의 라이브 프로젝트 최다 언급(제이크 폴 vs 앤서니 조슈아/12억 5000만 건) 대비 2배 넘게 증가한 역대 최고 수치다. 전 세계 팬덤이 동일한 해시태그와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파급력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774c265c89c707b21e83c5341763fe619fdb766ec374829f27fdb014447f93b3" dmcf-pid="yWoY8cyOGq"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과 광화문 광장 공연을 기점으로 한국 문화와 서울의 랜드마크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이다. 이는 관련 키워드 언급량 상승으로 확인됐다. 소셜 리스닝 분석 결과 3월 17~23일 온라인에서 경복궁, 숭례문, 국악, 성덕대왕신종, 세종대왕 등의 영문 언급량이 대폭 증가했다. 특히 최근 30일 언급량 중 약 80~90%가 방탄소년단의 컴백 전후 시기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752a8772e2c8620c5b73c9717b911e7d4be7c0ff78f11858b0d669d1d5bc6373" dmcf-pid="WYgG6kWI1z" dmcf-ptype="general">'세종대왕' 키워드 언급은 21일 기준 전일 대비 무려 약 630% 폭증했다. 이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 장소인 광화문 광장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신보와 연계해 성덕대왕신종, 백범 김구 등 글로벌 대중에서 낯선 키워드 역시 단기간 집중 관심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2251bdacd77c54672464a126478454ba968cdeeaa6b25e180b134052bf6c3cf7" dmcf-pid="YGaHPEYCG7"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5~26일(현지시간)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GHNXQDGhHu"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봉만으로도 감사"…'끝장수사' 배성우X정가람, 7년 세월 뛰어넘은 레트로 수사극[종합] 03-25 다음 서현우, ‘클라이맥스’ 압도한 ‘특출’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