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오타니 소속된 CAA 스포츠, 아시아태평양지사 부사장으로 전 LPGA 이사 서윤정 영입 작성일 03-25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25/0005656048_001_20260325171720426.jpg" alt="" /><em class="img_desc"> 서윤정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에이전시(CAA) 스포츠 아시아태평양(APAC) 부사장. CAA</em></span>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이자 스포츠 에이전시인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에이전시(CAA)에서 아시아 지역 사업을 책임질 담당자로 서윤정 부사장을 영입했다.<br><br>1975년 설립된 CAA는 영화 및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미디어, 출판, 스폰서십 판매 및 후원, 미디어 금융, 투자 자문, 패션, 브랜드 관리 및 라이선싱 등에서 글로벌 전문성을 갖춘 기업이다. CAA 스포츠 역시 2006년에 만들어진 뒤 야구, 축구, 농구, 골프 등에서 눈에 띄는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이곳에 소속된 대표적인 선수는 손흥민, 오타니 쇼헤이 등이 있다.<br><br>서윤정 부사장이 속한 CAA 스포츠 아시아태평양(APAC) 지사는 2021년 설립됐다. 서윤정 부사장은 CAA 스포츠가 앞으로 한국 시장을 개척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게 됐다. 서윤정 부사장은 앞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이사로 재직하는 등 커머셜 파트너십 분야에서 여러 업적을 남긴 바 있다.<br><br>매튜 오도노호에 CAA 스포츠 인터내셔널 부대표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 시장 가운데 하나”라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는 CAA 스포츠의 집중 성장 지역으로 서윤정 부사장이 입지를 키워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CAA 스포츠 APAC 지사는 현재 싱가포르에 있다. 한국과 싱가포르를 오가며 활동하게 된 서윤정 부사장은 CAA 스포츠가 아시아에서 영향력을 키워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을 전했다. 서윤정 부사장은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이자 스포츠 에이전시인 CAA의 일원이 돼 기쁘다.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CAA의 발전을 이끌어보겠다”고 강조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보안 업데이트 15초 만에 가능"...레드햇, 보안 리스크 해소 나선다 03-25 다음 아이스하키 HL안양, 아시아리그 'V10' 정조준…레드이글스와 격돌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