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0만, 26억, 630%…방탄소년단 컴백, 숫자로 본 화제성 '폭발' 작성일 03-2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W2dO1y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8ba24ade2f3bffe86deaf80f331e52fd3285dfcdc43e7312ead17beb3f856" dmcf-pid="FtYVJItW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tvnews/20260325172526724roes.jpg" data-org-width="900" dmcf-mid="53y9es5T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tvnews/20260325172526724ro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5a3aedea1629c3b554b3181d1da5fb96942a426a019d0df51a728e2583ab31" dmcf-pid="3FGfiCFYI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4년을 기다린 완전체 방탄소년단의 귀환에 화제성이 폭발했다. </p> <p contents-hash="ff0d6d6b26f68b8d8cc8e1446d0611380632bcc8747676d8a80c27442787598b" dmcf-pid="03H4nh3GDw"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74803518767f39b0e3363d3dc3e517c08e701c54acf815e301702ae5503cf92f" dmcf-pid="p0X8Ll0HED" dmcf-ptype="general">해당 공연을 생중계한 넷플릭스의 25일 발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당일 하루 동안 무려 1840만 명이 시청했다. 행사 종료 후 넷플릭스에 올라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영상은 24개 국가/지역에서 주간 순위 1위로 진입했다. 80개 국가·지역에서는 ‘톱 10’에 포함됐다. 주간 순위는 미국시간 기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누적 시청 수를 기반으로 산출됐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라이브는 단 이틀간의 데이터로 주간 순위 정상을 찍은 것이다. </p> <p contents-hash="0f97569b8dc10fe543317cd94bdd3bd6174007a97779e3e8280875012df22bd7" dmcf-pid="UpZ6oSpXOE" dmcf-ptype="general">온라인 반응 역시 뜨거워, 공연 전후 넷플릭스가 밝힌 방탄소년단 관련 소셜 언급량은 무려 26억 2000만 건에 달했다. 과거 넷플릭스의 라이브 프로젝트 최다 언급(제이크 폴 vs 앤서니 조슈아, 12억 5000만 건) 대비 2배 넘게 증가한 역대 최고 수치다. 전 세계 팬덤이 동일한 해시태그와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파급력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 <p contents-hash="b18be559d89db1b09621cc5f9477599495110fb2d05060a25f45b053292daea9" dmcf-pid="uU5PgvUZEk"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과 광화문 광장 공연을 기점으로 한국 문화와 서울의 랜드마크에 대한 관심도 폭발했다. 이는 관련 키워드 언급량 상승으로 확인됐다. 소셜 리스닝 분석 결과 3월 17~23일 온라인에서 경복궁, 숭례문, 국악, 성덕대왕신종, 세종대왕 등의 영문 언급량이 대폭 증가했다. 특히 최근 30일 언급량 중 약 80~90%가 방탄소년단의 컴백 전후 시기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86a8f8045f1d2cfbe09b21927eedf5aeedd9ad1791d80e962917ea7dfb8828" dmcf-pid="7cLT3Qcn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tvnews/20260325172528004xboe.jpg" data-org-width="900" dmcf-mid="1Q2AhUQ9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tvnews/20260325172528004xb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73630c5425c35fcfa0248f83d8385dbda6ed2889468dabf7f9604609a61364" dmcf-pid="zkoy0xkLmA" dmcf-ptype="general">세종대왕은 21일 기준 전일 대비 무려 약 630% 폭증했다. 이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 장소인 광화문 광장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신보와 연계해 성덕대왕신종, 백범 김구 등 글로벌 대중에서 낯선 키워드 역시 단기간 집중 관심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9ef39fba65038dfabe81fd7f9cc9feff92f76a24ff331f5009b5d705670bd251" dmcf-pid="qEgWpMEoOj"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협업한 이벤트 ‘스포티파이 X BTS: SWIMSID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26~27일 오후 12시 35분 방송되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단체로 출격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DaYURDgm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2차 라인업 김재중부터 TWS까지 K팝 계보 한눈에···권진아, 루시,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핑크, 윤산하 등 03-25 다음 ‘데뷔 32년 차’ 유준상, 길거리 열창도 OK “첫날 대본 다 외워” (틈만 나면)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