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박근록, 김민주 조력자 활약 “여운과 감동이 남는 드라마” 작성일 03-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mLr1V7RI"> <p contents-hash="54eaac1fa6e7c9f52e9da8be9dd72250a2da26b146803a24c60e689b8bf127ed" dmcf-pid="HLsomtfzdO" dmcf-ptype="general">‘천의 얼굴’ 배우 박근록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3927e30c797a90a2d1227f6b88a1040027ad24463c98e73e376c62e7471f5c" dmcf-pid="XoOgsF4q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iMBC/20260325172436529mbjj.jpg" data-org-width="3068" dmcf-mid="qyeKRmZv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iMBC/20260325172436529mb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d761c3373be37392c745335edeebac7fd31f067cae8892ef9c87a164269199" dmcf-pid="ZgIaO38Bnm" dmcf-ptype="general">박근록은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 연출 김윤진)에서 여행 요리 콘텐츠를 운영하는 프리랜서 김호식 역을 맡아, 주인공들의 서사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활약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ef292a1d5da227c74b390fa470c26dab569d78d9b442df94c30a2c374f5a1162" dmcf-pid="5aCNI06ber" dmcf-ptype="general">극 중 박근록은 프리랜서로서의 여유로운 면모부터 주변 인물들의 아픔을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김호식이라는 인물에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청춘들이 마주하는 성장의 서사에 현실적인 온기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fd73b0e85049964821305e63c9644052063395e650fb8647e7d4e1982187b7ad" dmcf-pid="1oOgsF4qew" dmcf-ptype="general">그는 모은아(김민주 분)가 서울에서 머물 곳을 찾지 못해 곤란해할 때 자신의 집을 흔쾌히 내어주는 등 따뜻한 인간미를 지닌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모은아가 자책하지 않도록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장면에서는 박근록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연기가 빛을 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3168f307287262eacb289ca5f8d3db36ec3e4e04efadc8317f02aaac89f44" dmcf-pid="tgIaO38B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iMBC/20260325172437870ghj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P76kWI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iMBC/20260325172437870gh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bf6ef49b8b67bb5fa24db8c9560707c72860feaab73cd50483ec16bb0937ec" dmcf-pid="FaCNI06bRE" dmcf-ptype="general">박근록은 “2025년 뜨거웠던 여름부터 가을까지 짧은 기간 동안 촬영했지만, 촬영장에서 김호식 역을 마음껏 신나게 연기할 수 있게 해 주신 김윤진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6cdfd72b06e6f300e864f129306be1591949f9b7824d1ad05b139e6d60c58d5" dmcf-pid="3NhjCpPKdk" dmcf-ptype="general">이어 “‘샤이닝’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싱그러운 사랑 이야기가 우리나라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잘 어우러진 감성적인 작품이라 느껴져 첫인상이 참 좋았다”며 “방영 후 시청자의 마음으로 작품을 보면서 한 편 한 편 끝을 향해 갈수록 보내기 싫은 여운과 감동이 남는 드라마라고 느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4b10f3245fac00682e3eac0a5eccf3e56a193fd4284529e520166bb631da4e9" dmcf-pid="0jlAhUQ9i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이렇게 좋은 드라마 ‘샤이닝’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새로운 모습의 캐릭터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p> <div contents-hash="807b82d0ec2a706be44e1fdf37405117348a01d157653681acc82e3b3f0a8856" dmcf-pid="pASclux2iA" dmcf-ptype="general"> 한편, 영화 ‘기생충’의 윤 기사 역부터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의 핸섬스님까지 매 작품 확연히 다른 얼굴을 보여줬던 박근록은 ‘샤이닝’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앞으로도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엔터세븐, JT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가섭, ‘첫사랑’ 하지원 향한 비뚤어진 사랑...강렬 존재감 각인 (클라이맥스) 03-25 다음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2차 라인업 김재중부터 TWS까지 K팝 계보 한눈에···권진아, 루시,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핑크, 윤산하 등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