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필드하키→럭비→NFL→배구→테니스→야구→크리켓→농구→축구!…전세계 스포츠 순위 나왔다 작성일 03-25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25/0001990083_001_20260325175708719.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1위는 역시 축구였다.<br><br>미국 인기 스포츠 농구와 야구는 각각 2위, 4위에 올랐고, 미식축구는 7위, 탁구는 10위에 자리했다.<br><br>스포츠 콘텐츠 계정 올스포츠컬처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TOP 10 가운데 축구가 1위에 올랐다.<br><br>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전면에 내세운 축구가 전 세계 1위 스포츠로 소개됐다.<br><br>2위는 농구, 3위는 크리켓이었다. 이어 4위는 야구가 차지했다. 사진에는 뉴욕 양키스의 간판 타자 애런 저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내 인기는 물론 중남미와 동아시아까지 넓은 팬층을 보유한 야구가 상위권에 포함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25/0001990083_002_20260325175708781.jpg" alt="" /></span><br><br>5위는 테니스, 6위는 배구였다. 7위에는 미식축구가 이름을 올렸다.<br><br>테니스에는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대표로 등장했고, 미식축구는 NFL 스타 쿼터백 조시 앨런이 등장했다. 세계 전체 시장으로 범위를 넓히면 축구나 농구보다 아래지만, 북미에서의 막강한 영향력은 여전히 순위권을 지킬 만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25/0001990083_003_20260325175708853.jpg" alt="" /></span><br><br>8위는 럭비, 9위는 필드하키, 마지막 10위는 탁구였다. 탁구를 대표하는 선수로는 '탁구계의 메시'란 별명을 갖고 있는 중국의 마룽이 등장했다.<br><br>아시아에서 특히 강력한 저변을 가진 탁구가 세계 인기 스포츠 10위에 포함됐다는 점도 흥미롭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25/0001990083_004_20260325175708910.jpg" alt="" /></span><br><br>팬들 사이에서는 순위를 두고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다.<br><br>특히 미식축구와 야구, 탁구, 크리켓의 위치를 두고 지역별 체감 차이가 컸다. 다만 전 세계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 축구가 1위라는 데에는 큰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br><br>일부 팬들은 사진 자료에 미식축구를 '풋볼', 축구를 '사커'로 소개한 것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기도 했다.<br><br>사진=SNS 관련자료 이전 "美서 기업가치 재평가"…AI칩 패권 위한 실탄 확보 03-25 다음 수영 김우민, 국가대표 선발전 2관왕‥자유형 800m 우승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