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앤두릴·팔란티어, ‘골든 돔’ 방공망 SW 개발 착수 작성일 03-2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센서, 요격미사일, 지휘통제시스템 등 단일 네트워크로 통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dBlux2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b66e9efc0ec9246b023fd82842c74675b1b0a9ea65c798474e68d692d3925" dmcf-pid="GPJbS7MV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오하이오주 애시빌의 앤두릴의 제조시설 근처에 19일(현지시간)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dt/20260325180404697xkou.png" data-org-width="500" dmcf-mid="WgEMt6jJ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dt/20260325180404697xko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오하이오주 애시빌의 앤두릴의 제조시설 근처에 19일(현지시간)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1426bb614ab924f03c7d29a1d2db2fd1e7f4ee99048dcfb3c15520535c476e" dmcf-pid="HQiKvzRfra" dmcf-ptype="general"><br> 미국 국방기술 스타트업 앤두릴과 인공지능(AI) 기업 팔란티어를 비롯해 미국의 기업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골든 돔’ 방공망의 소프트웨어(SW) 개발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a4351cc0ca4c46c0b5ddc0285ba2e9e3020ffc863c0970c61097bfec7b1b642a" dmcf-pid="XfM7I06bDg" dmcf-ptype="general">24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골든 돔 포 아메리카’ 미사일 방어 계획은 지상·공중·우주에 있는 센서와 요격미사일, 지휘통제시스템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통합하는 개념이다.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극초음속미사일 등 공격으로부터 자국 국토를 방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1596731e0140f0d9008728e1c3b52f732c367ace7e95abc1bc941c85d532890a" dmcf-pid="Z4RzCpPKIo" dmcf-ptype="general">이를 실현하려면 대규모 인공위성 배치와 신규 요격 미사일 기술 등이 필요하다. 앤두릴과 팔란티어는 구상 단계부터 이 프로젝트 참여에 관심을 보였다고 전해진다.</p> <p contents-hash="b0b31f8226aaf83ab70160db93106298fd94b67519381c2eaeec2d2ed183972c" dmcf-pid="58eqhUQ9IL" dmcf-ptype="general">로이터 통신은 지난해 두 회사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협력해 프로젝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앤두릴은 작년 11월 미사일 방어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기 위한 6건의 소규모 골든 돔 계약을 따낸 기업 중 하나였다.</p> <p contents-hash="a8d2062f21325a64a6a18e875ebe174bd81cddaae386dca04d89918b112e040e" dmcf-pid="16dBlux2mn"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구글에서 분사된 통신 전문 기업 알라리아 테크놀로지스, AI 스타트업 스케일AI, SW 기업 스웁 테크놀로지스 등도 참여하고 있다. 록히드마틴, RTX, 노스롭 그루먼 등은 주계약업체로 이미 합류했다.</p> <p contents-hash="1e701dd1d15894f21eb194ad87f3f74947dc79501df01072108d7b99f2d9ce80" dmcf-pid="tPJbS7MVIi" dmcf-ptype="general">마이클 구틀라인 골든 돔 포 아메리카 프로젝트 책임자는 우주 기반 핵심 역량 개발 가속화를 위해 향후 10년간 예산을 당초 예상보다 100억달러(15조원) 늘어난 1850억원(277조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739e3eed3d83a81173240bb3861b87887267789c3218b86010d70e8b95c820d" dmcf-pid="FQiKvzRfOJ"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뉴욕 한식당서 목격담…‘흑백요리사’ 곰탕집 찾았다 03-25 다음 스트레이 키즈, 오늘 데뷔 8주년… 팬송 '별, 빛'으로 자축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