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이 남긴 진기록…소셜 언급량 26억 회·‘세종대왕’ 언급 약 630% 증가 작성일 03-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iHMrXS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bb3ee93e0d23f792f440f26b4c4b90ec43e39eeb32984ef072c66d5e14fc5a" dmcf-pid="PGnXRmZv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ilgansports/20260325181326606gmuq.jpg" data-org-width="800" dmcf-mid="8GnXRmZv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ilgansports/20260325181326606gm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cb40f308033fccdbac01d68f193868ea201d54d263ccf96ad8693598cd5237" dmcf-pid="QHLZes5TD6" dmcf-ptype="general"> 전 세계가 방탄소년단(BTS)의 귀환을 목도했다. 온라인은 온통 방탄소년단 관련 키워드로 뒤덮였고 방탄소년단은 모든 수치에서 압도적인 화제성과 영향력을 보여줬다. 이들의 컴백은 단순한 신곡 발표가 아닌 세계 곳곳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div> <p contents-hash="bdf9f64a69d173b7dd71010e12f3cf99082cc4cb656b920babe934a9a57cc664" dmcf-pid="xXo5dO1yw8"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했다. 해당 공연을 생중계한 넷플릭스의 25일 발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당일 하루 동안 1840만 명이 시청했다. 행사 종료 후 넷플릭스에 올라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영상은 24개 국가/지역에서 주간 순위 1위로 진입했다. 80개 국가/지역에서는 ‘톱 10’에 포함됐다. 주간 순위는 미국시간 기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누적 시청 수를 기반으로 산출됐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라이브는 단 이틀간의 데이터로 주간 순위 정상을 찍은 것이다.</p> <p contents-hash="b8f1b4cef925b3e972c1bbdf5fd95520ea982e5aa0c450dd9d5887852be28e40" dmcf-pid="yJtnH2Lxm4" dmcf-ptype="general">온라인 반응 역시 뜨거웠다. 공연 전후 넷플릭스가 밝힌 방탄소년단 관련 소셜 언급량은 무려 26억 2000만 건에 달했다. 과거 넷플릭스의 라이브 프로젝트 최다 언급(제이크 폴 vs 앤서니 조슈아/12억 5000만 건) 대비 2배 넘게 증가한 역대 최고 수치다. 전 세계 팬덤이 동일한 해시태그와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파급력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3e36d99f25d48dc3ac7deb65aa521731eb1d73fa465c21e9b8b7840eb02e987a" dmcf-pid="W3cpgvUZOf"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과 광화문 광장 공연을 기점으로 한국 문화와 서울의 랜드마크에 대한 관심도 폭발했다. 이는 관련 키워드 언급량 상승으로 확인됐다. 소셜 리스닝 분석 결과 3월 17~23일 온라인에서 경복궁, 숭례문, 국악, 성덕대왕신종, 세종대왕 등의 영문 언급량이 대폭 증가했다. 특히 최근 30일 언급량 중 약 80~90%가 방탄소년단의 컴백 전후 시기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213970444e7b9b170293a4be668d00750405596eccb8dbead5880a0b4c474d79" dmcf-pid="Y0kUaTu5DV" dmcf-ptype="general">세종대왕은 21일 기준 전일 대비 무려 약 630% 폭증했다. 이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 장소인 광화문 광장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신보와 연계해 성덕대왕신종, 백범 김구 등 글로벌 대중에서 낯선 키워드 역시 단기간 집중 관심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d6471e672212b66ef49f45828024bee19ad9a4116f2cf5df5dc7048b9781442c" dmcf-pid="GpEuNy71D2"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협업한 이벤트 ‘스포티파이 X BTS: 스윔사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26~27일 오후 12시 35분 방송되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단체로 출격한다.</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HUD7jWzts9"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2주만에 4kg 감량’ 비결…“안 하던 짓 다 해, 이제 72kg” 03-25 다음 에녹 MC+차지연과 ‘아모르파티’ 듀엣! 현역가왕3 갈라쇼 누볐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